최근 매주 화요일마다 새로운 에피소드를 기다려주신 구독자님들, 시청자님들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드립니다.
오늘도 혹시 “화요일인데…?” 하고 기다려주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현재 제작자가 감기와 컨디션 문제로 잠시 쉬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새 에피소드 대신, 제작자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OST 관리자가 살짝 남겨보는 『그 여름의 기억』 비공식 해설집을 준비해봤습니다.
물론 너무 깊은 스포일러는 하지 않겠습니다. 제작자에게 혼날 수 있으니까요.
『그 여름의 기억』은 오디션이라는 공간 안에서, 각자의 상처와 꿈을 가진 아이들이 함께 지내며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같은 곳에 모인 참가자들처럼 보였지만, 에피소드가 진행될수록 각자의 마음속에는 아직 말하지 못한 기억과 감정들이 있다는 것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시현은 조용하고 섬세한 인물입니다. 사람 많은 곳을 어려워하고, 어떤 순간에는 어린 시절의 기억 때문에 마음이 크게 흔들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루와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조금씩 안정감을 느끼고,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다는 마음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하루는 겉으로는 무뚝뚝하고 차가워 보이지만, 사실은 말보다 행동이 먼저 나가는 사람입니다. 다정한 말을 길게 하지는 않지만, 시현이 흔들릴 때 조용히 곁에 있어주는 인물입니다. 아직 하루의 이야기도 전부 드러난 것은 아니지만, 시현에게만큼은 조금씩 다른 표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카이는 부모님의 이혼과 가정의 상처를 안고 자란 인물입니다. 어릴 때부터 강해져야 한다는 말을 들으며 자랐고, 그래서 마음을 표현하는 방식이 서툴고 때로는 거칠게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행동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조금씩 깨닫고 있습니다.
레오는 밝고 장난스러워 보이지만, 사실은 엄격한 가정환경 속에서 자라온 인물입니다. 형과 비교당하고, 공부와 결과만을 요구받으며 살아왔기 때문에 마음속 깊은 곳에는 인정받고 싶다는 욕심과 애정에 대한 갈증이 숨어 있습니다. 그래서 레오의 밝음은 단순한 장난기가 아니라, 어쩌면 자신을 지키기 위한 방식일지도 모릅니다.
류는 말수가 적고 차분한 인물입니다.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고, 늘 한 발 떨어진 곳에서 조용히 주변을 바라보는 아이입니다. 하지만 아오이에게는 특별한 존재이고, 아오이의 시선 속에서 류의 마음도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아오이는 류를 향한 마음이 아주 큰 인물입니다. 자신의 꿈보다 류의 꿈을 먼저 바라보는 아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누군가를 따라가는 캐릭터는 아닙니다. 아오이에게는 자신도 모르는 특별한 재능과 가능성이 숨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아직 제작자가 본편에서 풀어야 하니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유키는 아직 자신의 이야기를 많이 드러내지 않은 인물입니다. 말수가 적고 조용히 뒤로 물러서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침묵 안에는 언젠가 밝혀질 중요한 이유가 숨어 있습니다. 지금은 그저 “유키가 왜 그렇게 말이 적은지”를 조금만 기억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우는 언제나 침착하게 주변을 바라보는 인물입니다. 누군가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조용히 도와주는 데 익숙한 아이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아직 많은 것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소우 역시 앞으로 조금씩 더 들여다보게 될 인물입니다.
지금까지의 『그 여름의 기억』은 빠르게 가까워지는 사랑 이야기라기보다, 각자의 상처와 기억, 꿈과 오해가 천천히 쌓여가는 청춘 성장 이야기입니다.
서로를 좋아하게 되는 마음도, 누군가를 이해하게 되는 과정도, 그리고 자기 자신을 마주하는 순간도 조금 느리지만 그만큼 조심스럽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에피소드에서는 불꽃축제 이후의 감정 변화와, 아직 다 드러나지 않은 아이들의 과거가 조금씩 이어질 예정입니다.
제작자가 회복하는 동안, 저는 OST 쪽에서 조용히 음악들을 지키고 있겠습니다. 아마 제작자가 이 글을 보면 “너무 많이 말한 거 아니야?”라고 할 수도 있지만… 오늘은 기다려주신 분들을 위한 작은 해설집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그 여름의 기억』을 사랑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작자가 회복하는 대로, 더 좋은 이야기와 음악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Hello. This is the manager in charge of the OST and music for *Memories of That Summer*.
First of all, we would like to apologize to everyone who has been waiting for new episodes every Tuesday.
Some of you may have been wondering, “It’s Tuesday… is there an episode today?” The creator is currently taking a short break due to a cold and health issues, so the production schedule has slowed down a little.
So today, instead of a new episode, while the creator is resting… the OST manager is secretly leaving a small unofficial guide to *Memories of That Summer*.
Of course, there will be no major spoilers. The creator might scold me otherwise.
*Memories of That Summer* is a youth story about boys gathered in an audition setting, each carrying their own wounds and dreams, slowly learning about one another.
Sihyun is a quiet and delicate character. He struggles with crowded places, and certain moments bring back memories from his childhood that deeply shake him. But through the time he spends with Haru, he begins to feel a little safer, and starts to understand what it means to want to lean on someone.
Haru may seem cold and distant at first. But he is someone who protects others through actions rather than words. He does not say many sweet things, but when Sihyun is shaken, Haru is quietly there beside him. Haru’s own story has not been fully revealed yet, but in front of Sihyun, he is slowly beginning to show a different side of himself.
Kai is a character who grew up carrying the wounds left by his parents’ divorce and his family. Since childhood, he was told that he had to become strong, so his way of expressing emotions can be clumsy, and sometimes even seem harsh. But little by little, he is starting to realize that his actions can hurt others.
Leo appears bright and playful on the outside. But in truth, he grew up in a strict household, constantly compared to his older brother, and expected to focus only on studying and results. Deep inside, he longs to be recognized and loved. His brightness may not just be simple cheerfulness, but a way of protecting himself.
Ryu is quiet, calm, and reserved. He does not easily show his emotions, and often watches the people around him from a slight distance. But to Aoi, he is someone special, and through Aoi’s gaze, Ryu’s own heart is slowly beginning to move.
Aoi’s feelings for Ryu are very strong. He is the kind of person who looks at Ryu’s dream before his own. But Aoi is not simply someone who follows another person. Hidden inside him is a special talent and potential that even he has not fully realized yet. As for that part… the creator should probably reveal it in the main story, so I will stop here for now.
Yuki has not shared much of his story yet. He is quiet and often seems to step back, but within that silence, there is an important reason that will someday be revealed. For now, please just remember that there is a reason why Yuki speaks so little.
Sou is always calm and observant. He seems like someone who is used to discovering other people’s potential and quietly supporting them. But he has not said much about himself yet. Sou is also a character we will come to understand more deeply as the story continues.
So far, *Memories of That Summer* is not a story where love happens quickly. It is a youth coming-of-age story where wounds, memories, dreams, and misunderstandings slowly build upon one another.
The feeling of falling for someone, the process of understanding someone, and the moment of facing oneself all move slowly, but carefully.
In future episodes, the emotional changes after the fireworks festival and the still-hidden pasts of the boys will gradually connect.
Until the creator recovers, I will quietly protect the music and OST side of the story. If the creator sees this post, they might say, “Did you reveal a little too much?” But for today, please think of this as a small guide for everyone who has been waiting.
Thank you always for loving and supporting *Memories of That Summer*. Once the creator recovers, we hope to meet you again with an even better story and music.
— From the OST manager of *Memories of That Summer*
Secret.Log_BL 채널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늘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구독자·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구독자 1,000명, 5,000명 때도 이런 감사 인사와 Q&A를 진행해보려고 했었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빠르게 관심을 보내주신 덕분에, 제대로 기념하기도 전에 지나가버려서 이제서야 구독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동안 여러분이 자주 질문해주셨던 내용들을 1번부터 하나씩 답변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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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작자는 일본인인가요? 한국인인가요?**
가장 자주 질문해주시는 내용 중 하나가 제작자의 국적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Secret.Log_BL 채널은 일본어를 메인으로 한 드라마를 제작하고 있고, 전체적인 분위기도 일본 청춘 드라마의 감성을 바탕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댓글에서는 한국어로 답장을 드리는 경우가 많다 보니,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계셨던 것 같아요.
답변을 드리자면, 제작자는 한국인이 맞습니다. 정확히는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과 일본인, 이렇게 2명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채널입니다.
그래서 작품은 일본어와 일본 청춘 드라마의 분위기를 중심으로 제작하고 있지만, 댓글이나 공지에서는 한국어, 일본어, 영어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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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 여름의 기억』은 몇 화까지 제작될 예정인가요?**
이 부분은 사실 정확히 몇 화까지라고 정해두고 시작한 작품은 아닙니다.
처음부터 서바이벌 오디션이 끝난 이후의 이야기까지 어느 정도 생각해두고 만든 작품이었고, 지금 진행 상황을 보면 아직 풀어나가야 할 내용도 많고, 각 캐릭터들의 감정선이나 과거 이야기, 관계 변화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제작자가 힘들어서 도망가거나, 제작 비용과 크레딧 문제로 더 이상 만들 수 없는 상황이 오지 않는 이상, 계절이 바뀌기 전까지는 계속 이어질 작품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시청자분들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이 클수록, 이 아이들의 이야기도 더 오래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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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캐릭터가 많아서 헷갈려요!**
네… 맞습니다. 가끔 이런 댓글을 남겨주시는데, 저도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 여름의 기억』은 주인공 한 명이나 한 커플만 따라가는 이야기가 아니라, 서바이벌 오디션이라는 공간 안에서 여러 인물들이 각자의 사정과 상처, 꿈을 가지고 만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처음 보시는 분들은 등장인물이 많게 느껴지실 수 있고, 관계성도 조금 헷갈리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현재 중심이 되는 관계는 크게 이렇게 봐주시면 조금 더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HARU & SIHYUN RYU & AOI KAI & YUKI LEO & SOU
각 캐릭터들은 단순히 “누가 누구를 좋아한다”라는 관계만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각자 가진 결핍과 과거, 꿈, 두려움이 서로의 관계에 영향을 주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금씩 보다 보면 각 인물들이 왜 그런 선택을 하는지, 왜 그런 말을 하는지 자연스럽게 이해되도록 만들고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캐릭터들의 관계와 감정선을 조금 더 알기 쉽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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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너무 진행이 빨라요! vs 너무 느려요!**
이 의견도 정말 자주 남겨주시는 댓글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네, 어떤 이야기인지 저도 알고 있습니다.
먼저 “진행이 너무 빠르다”라고 느끼시는 분들께는 저도 어느 정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야기 흐름상 등장인물들의 과거 회상, 상처, 관계의 변화,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떡밥들을 보여드리고 회수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개인 크리에이터가 제작하는 AI 드라마라는 한계가 있다 보니 모든 장면을 1시간짜리 드라마처럼 천천히 보여드리기는 쉽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정말 긴 드라마 분량으로 제작할 수 있다면, 캐릭터 한 명 한 명의 감정과 선택을 더 천천히 설명하면서 보여드릴 수 있을 텐데, 현재는 짧은 영상 안에 중요한 장면들을 담아야 하다 보니 조금 빠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진행이 너무 느리다”라고 느끼시는 분들의 마음도 알고 있습니다.
BL 장르를 기대하고 봐주시는 만큼, 기다리시는 장면이나 관계의 진전이 있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ㅠㅠ
하지만 『그 여름의 기억』은 처음부터 단순한 로맨스만이 아니라, 청춘 성장물과 BL, 그리고 꿈을 향한 도전과 경쟁이 함께 있는 이야기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각 캐릭터들이 갑자기 감정이 폭발하거나, 갑자기 눈빛이 돌변해서 모든 관계가 빠르게 진행되는 방식보다는, 서툴고 느리더라도 서로를 이해해가고, 각자의 상처와 마음을 마주하면서 조금씩 가까워지는 흐름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답답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더라도, 이야기의 흐름상 조금만 더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천천히 쌓아온 감정들이 나중에 더 크게 느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소중하게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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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OST는 실제 가수가 부른 곡인가요? AI인가요? 음악을 원래 하시던 분인가요?**
OST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질문을 남겨주셨습니다.
“실제 가수가 부른 곡인가요?” “AI로 만든 곡인가요?” “원래 음악을 하시던 분인가요?”
이런 질문들이 많았는데요.
먼저 답변을 드리자면, Secret.Log_BL 채널의 OST는 AI 음악 제작 기술을 활용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버튼 하나로 찍어낸 음악처럼 완성되는 방식은 아닙니다. 곡의 분위기, 가사, 감정선, 보컬의 방향, 편곡 느낌, 장면과 어울리는 정서까지 제작자가 직접 기획하고 조정하면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전부터 음악 플레이리스트 채널과 뮤직비디오 영상 채널 등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온 이력은 있지만, 전문적인 가수나 작곡가로 활동해온 것은 아닙니다.
현재 OST 작업은 AI 보컬 제작, 작사, 편곡 방향 설정, 곡의 분위기 디렉팅, 영상 장면과의 감정 연결 등을 통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Secret.Log_BL의 OST는 단순히 AI로 찍어낸 음악이 아니라, 『그 여름의 기억』이라는 작품의 감정선에 맞춰 제작자의 작업이 들어간 순수 오리지널 OST입니다.
각 캐릭터의 마음, 관계의 거리감, 말하지 못한 감정, 지나간 여름의 기억 같은 것들을 음악으로도 함께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드라마의 장면과 감정에 어울리는 OST들을 소중하게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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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은 구독 감사 Q&A였지만, 늘 시청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남겨주시는 댓글과 응원은 제작에 정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앞으로도 『그 여름의 기억』과 Secret.Log_BL 채널을 따뜻하게 지켜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Thank you so much for supporting the Secret.Log_BL channel.
Here are short answers to some frequently asked questions.
Secret.Log_BL is run by two creators: a Korean creator living in Japan and a Japanese creator. The drama is mainly produced in Japanese, but we sometimes use Korean, Japanese, and English in comments and announcements.
『그 여름의 기억』 was not planned with a fixed number of episodes. We have also thought about the story after the survival audition, so we hope to continue the series as long as production is possible.
There are many characters, so we understand that it may feel a little confusing at first. The main relationships are HARU & SIHYUN, RYU & AOI, KAI & YUKI, and LEO & SOU. The story follows their dreams, wounds, emotions, and relationships.
Some viewers feel the story moves too fast, while others feel it moves too slowly. This series is not only a BL romance, but also a youth coming-of-age story about dreams, growth, and emotional healing. We are trying to build the characters’ feelings slowly and carefully.
The OST songs are created using AI music production technology. However, they are not one-click generated songs. The lyrics, vocal direction, arrangement, mood, and connection to the drama are all planned and adjusted by the creator. They are original OSTs made for Secret.Log_BL and 『그 여름의 기억』.
이번 4화는 합숙소 안에서만 이어지던 긴장과 경쟁을 잠시 벗어나,
연습생들이 처음으로 바깥의 여름 공기 속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현재 이 드라마는 최신 AI 영상 제작 툴들을 활용해 제작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영상 제작 방식과 비교하면 적게는 2배, 많게는 5배 이상까지도 제작비 차이가 나는 새로운 영상 제작 모델이지만,
그만큼 시청자분들이 조금이라도 더 몰입할 수 있는 장면과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매회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이고 있습니다.
아직 채널에는 그렇다 할 수익이 없는 상황이지만,
끝까지 이 이야기를 완성해보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계속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상을 보시는 분들께 작은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구독, 좋아요, 하이프, 댓글로 응원해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여러분의 반응 하나하나가 다음 화를 만들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됩니다.
그리고 최근 댓글에서 류와 아오이에 대해
“둘이 사귀는 건가요?”라는 질문을 많이 주셨는데,
지금의 두 사람에게는 ‘연인’이라는 말보다
‘특별한 감정’이라는 표현이 더 가까울 것 같습니다.
아오이는 류를 좋아하기 때문에,
류의 곁에 있고 싶어서 함께 아이돌이 되려 합니다.
반면 류는 자신의 꿈을 위해
감정보다는 현실을 선택하려는 인물입니다.
서로를 향한 마음은 분명히 있지만,
그 마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디까지 함께 갈 수 있을지는
앞으로 각 인물들의 과거와 서사가 공개되면서 조금씩 더 깊게 드러날 예정입니다.
앞으로는 과거 장면이나 회상, 복선이 공개될 때마다
게시판을 통해 보충 설명을 함께 남겨드리려고 합니다.
스토리를 보시는 분들이 각 인물의 감정과 선택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
더 몰입해서 즐기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공개되는 EP.4에는 새로운 쿠키영상도 있습니다.
끝까지 재미있게 시청해주세요.
Episode 4 of
“The Memory of That Summer” will be released today at 8 PM Japan time.
This episode follows the trainees as they briefly step away from the tension and competition inside the dorm,
and experience the summer air outside for the first time.
This drama is currently being produced using the latest AI video production tools.
Compared to traditional video production, this new production model can differ in cost by at least 2 times, and in some cases more than 5 times.
Even so, I am putting a great amount of time and care into every episode, hoping to create scenes and atmosphere that help viewers feel more immersed in the story.
At the moment, the channel still does not have any significant revenue,
but I am continuing to create this series with the hope of completing the story until the very end.
So I would like to ask for a small favor from everyone watching.
Your subscriptions, likes, hype, and comments are a huge source of support.
Every reaction from you becomes one of the biggest motivations for creating the next episode.
Recently, many people have also been asking in the comments about Ryu and Aoi,
wondering, “Are they dating?”
For now, I think the expression “special feelings” is closer than simply calling them lovers.
Aoi likes Ryu,
and because he wants to stay by Ryu’s side, he is trying to become an idol together with him.
Ryu, on the other hand, is someone who is trying to choose reality over emotion
for the sake of his own dream.
There are definitely feelings between them.
But how they will accept those feelings, and how far they will be able to walk together,
will be revealed more deeply as each character’s past and story gradually unfolds.
From now on, whenever past scenes, flashbacks, or foreshadowing are revealed,
I will also share additional explanations through community posts.
I hope these posts will help viewers understand each character’s emotions and choices more deeply,
and enjoy the story with even more immersion.
Also, today’s EP.4 includes a new cookie scene.
Please enjoy the episode until the very end.
EP.3 영상은 현재 완성되었으며, 지금은 자막 준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본 시간 기준 오늘 저녁 9시에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기다려주신 분들께 먼저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예상보다 업로드가 조금 늦어진 점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처음에는 일주일에 한 편 이상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제작을 진행하고 있었지만, 『그 여름의 기억』은 단순히 두 사람의 사랑만을 보여주는 일반적인 BL이 아니라, 아이돌 지망생들의 서바이벌 오디션과 청춘 성장 서사가 함께 담긴 BL 드라마입니다.
HARU와 SIHYEON의 감정선뿐만 아니라,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서사와 관계성, 무대 위의 춤과 노래, 오디션이라는 긴장감, 그리고 앞으로 조금씩 드러나게 될 숨겨진 진실과 각 인물들이 품고 있는 감정까지 함께 담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EP.3는 앞으로의 전개에서 중요한 감정선과 관계성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는 에피소드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무대와 경쟁뿐만 아니라, 인물들 사이에 숨겨진 이야기와 말하지 못한 마음들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하는 만큼, 영상의 흐름과 분위기, 음악, 장면 하나하나의 완성도를 최대한 높이기 위해 마지막까지 작업했습니다.
또한 저는 기존에 음악과 뮤직비디오 채널을 운영해왔기 때문에, 이 작품에서도 단순히 드라마만 보여드리는 것이 아니라 음악과 영상이 함께 어우러지는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드라마의 이야기, 감정선, OST, 무대 장면, 뮤직비디오 같은 연출까지 함께 즐기실 수 있도록, 시청자분들의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시리즈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AI로 만든 짧은 영상이 아니라, 실제 한 편의 드라마를 보고 있는 것처럼 몰입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시청하는 동안 집중력이 끊기지 않도록 장면의 연결, 감정의 흐름, 음악과 연출의 균형까지 신경 쓰며 제작하고 있습니다.
기다려주신 만큼 더 좋은 퀄리티와 몰입감 있는 이야기로 찾아뵐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시청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 밤 9시에 공개될 EP.3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The video for EP.3 is now complete, and subtitles are currently being prepared.
It is scheduled to be uploaded today at 9 PM Japan time.
First of all, thank you so much to everyone who has been waiting.
I would also like to sincerely apologize once again for the upload taking a little longer than expected.
At first, I was aiming to release at least one episode per week. However, 『The Memory of That Summer』 is not a typical BL drama that simply focuses on the love between two people. It is a BL drama that combines the story of idol trainees, a survival audition, and a coming-of-age youth storyline.
In addition to HARU and SIHYEON’s emotions, I am also trying to portray the stories and relationships of various characters, the tension of the audition, the dance and music on stage, and the hidden truths and feelings that will gradually be revealed as the story continues.
EP.3 in particular is an important episode where the emotional flow and relationships begin to move more seriously.
It is not only about the stage and competition that can be seen on the surface, but also about the hidden stories between the characters and the feelings they have not been able to express. Because of that, I worked until the very end to improve the flow, atmosphere, music, and quality of each scene as much as possible.
Since I have also been running music and music video channels, I wanted this series to be more than just a drama. I wanted to create a work where music and visuals come together as one experience.
I am working hard to make this a series that viewers can enjoy with both their eyes and ears, through the story, emotional flow, OST, stage scenes, and music video-like direction.
I do not want this to feel like just a short AI-made video.
I want to create something immersive, as if you are watching an actual drama. To make sure viewers can stay focused without losing immersion, I carefully adjusted the scene transitions, emotional flow, music, and overall direction.
I will continue doing my best to deliver a story with better quality and deeper immersion, worthy of the time you have waited.
Thank you so much for always watching and supporting this series.
Please look forward to EP.3, which is scheduled to be released tonight at 9 PM Japan time.
A special daily vlog video of SIHYEON and HARU, showing moments you couldn’t see in the drama, is coming 🎥✨
Natural moments captured together with the OST, along with incredibly realistic movements and atmosphere that feel just like the real daily lives of idols.
Experience a unique sense of immersion, as if you’re secretly watching a real youth story unfold 🌙
Please continue supporting Secret.Log_BL and stay with HARU and SIHYEON until the very end 🤍
한국어 2화 업로드 이후 자막 문제로 시청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3화에서는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nglish We sincerely apologize for the subtitle issues after the release of EP.2 and for any inconvenience caused while watching. We will do our best to provide a better experience in EP.3. Thank you for your patience and support 🙏
Thank you so much to everyone who watched EP.0 and left such warm and supportive comments.
EP.1 is now complete, and I’m currently working on the final subtitle adjustments. It is scheduled to be uploaded tonight.
Once again, thank you truly for watching and supporting this series. Although there is still much to improve, I will continue doing my best to bring you better stories and better works.
EP.0을 시청해주시고 따뜻한 응원 댓글을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P.1은 현재 완성되었고, 마지막 자막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시청과 응원 댓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부족한 점도 많지만, 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Secret.Log_BL
안녕하세요.
『그 여름의 기억』 OST와 음악 관리를 맡고 있는 관리자입니다.
최근 매주 화요일마다 새로운 에피소드를 기다려주신 구독자님들, 시청자님들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드립니다.
오늘도 혹시 “화요일인데…?” 하고 기다려주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현재 제작자가 감기와 컨디션 문제로 잠시 쉬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새 에피소드 대신,
제작자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OST 관리자가 살짝 남겨보는 『그 여름의 기억』 비공식 해설집을 준비해봤습니다.
물론 너무 깊은 스포일러는 하지 않겠습니다.
제작자에게 혼날 수 있으니까요.
『그 여름의 기억』은 오디션이라는 공간 안에서, 각자의 상처와 꿈을 가진 아이들이 함께 지내며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같은 곳에 모인 참가자들처럼 보였지만, 에피소드가 진행될수록 각자의 마음속에는 아직 말하지 못한 기억과 감정들이 있다는 것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시현은 조용하고 섬세한 인물입니다.
사람 많은 곳을 어려워하고, 어떤 순간에는 어린 시절의 기억 때문에 마음이 크게 흔들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루와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조금씩 안정감을 느끼고,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다는 마음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하루는 겉으로는 무뚝뚝하고 차가워 보이지만, 사실은 말보다 행동이 먼저 나가는 사람입니다.
다정한 말을 길게 하지는 않지만, 시현이 흔들릴 때 조용히 곁에 있어주는 인물입니다.
아직 하루의 이야기도 전부 드러난 것은 아니지만, 시현에게만큼은 조금씩 다른 표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카이는 부모님의 이혼과 가정의 상처를 안고 자란 인물입니다.
어릴 때부터 강해져야 한다는 말을 들으며 자랐고, 그래서 마음을 표현하는 방식이 서툴고 때로는 거칠게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행동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조금씩 깨닫고 있습니다.
레오는 밝고 장난스러워 보이지만, 사실은 엄격한 가정환경 속에서 자라온 인물입니다.
형과 비교당하고, 공부와 결과만을 요구받으며 살아왔기 때문에 마음속 깊은 곳에는 인정받고 싶다는 욕심과 애정에 대한 갈증이 숨어 있습니다.
그래서 레오의 밝음은 단순한 장난기가 아니라, 어쩌면 자신을 지키기 위한 방식일지도 모릅니다.
류는 말수가 적고 차분한 인물입니다.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고, 늘 한 발 떨어진 곳에서 조용히 주변을 바라보는 아이입니다.
하지만 아오이에게는 특별한 존재이고, 아오이의 시선 속에서 류의 마음도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아오이는 류를 향한 마음이 아주 큰 인물입니다.
자신의 꿈보다 류의 꿈을 먼저 바라보는 아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누군가를 따라가는 캐릭터는 아닙니다.
아오이에게는 자신도 모르는 특별한 재능과 가능성이 숨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아직 제작자가 본편에서 풀어야 하니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유키는 아직 자신의 이야기를 많이 드러내지 않은 인물입니다.
말수가 적고 조용히 뒤로 물러서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침묵 안에는 언젠가 밝혀질 중요한 이유가 숨어 있습니다.
지금은 그저 “유키가 왜 그렇게 말이 적은지”를 조금만 기억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우는 언제나 침착하게 주변을 바라보는 인물입니다.
누군가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조용히 도와주는 데 익숙한 아이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아직 많은 것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소우 역시 앞으로 조금씩 더 들여다보게 될 인물입니다.
지금까지의 『그 여름의 기억』은 빠르게 가까워지는 사랑 이야기라기보다,
각자의 상처와 기억, 꿈과 오해가 천천히 쌓여가는 청춘 성장 이야기입니다.
서로를 좋아하게 되는 마음도,
누군가를 이해하게 되는 과정도,
그리고 자기 자신을 마주하는 순간도
조금 느리지만 그만큼 조심스럽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에피소드에서는 불꽃축제 이후의 감정 변화와, 아직 다 드러나지 않은 아이들의 과거가 조금씩 이어질 예정입니다.
제작자가 회복하는 동안, 저는 OST 쪽에서 조용히 음악들을 지키고 있겠습니다.
아마 제작자가 이 글을 보면
“너무 많이 말한 거 아니야?”라고 할 수도 있지만…
오늘은 기다려주신 분들을 위한 작은 해설집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그 여름의 기억』을 사랑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작자가 회복하는 대로, 더 좋은 이야기와 음악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그 여름의 기억』 OST 관리자 드림
こんにちは。
『あの夏の記憶』のOST・音楽まわりを担当している管理人です。
最近、毎週火曜日に新しいエピソードを楽しみにしてくださっていた皆さまへ、まずはお詫び申し上げます。
本日も「火曜日だけど…?」と待ってくださっていた方がいらっしゃるかもしれないので、少しだけお知らせです。
現在、制作者が風邪と体調不良のため、少しだけ制作のペースを落としています。
そこで今日は新しいエピソードの代わりに、
制作者が休んでいるすきに…
OST担当がこっそりお届けする『あの夏の記憶』非公式解説ノートを残してみようと思います。
もちろん、深いネタバレはしません。
制作者に怒られるかもしれないので。
『あの夏の記憶』は、オーディションという場所に集まった少年たちが、それぞれの傷や夢を抱えながら、少しずつ互いを知っていく青春物語です。
しひょんは静かで繊細な人物です。
人の多い場所が苦手で、ある瞬間には幼いころの記憶によって心が大きく揺れてしまうこともあります。
けれど、はると過ごす時間の中で、少しずつ安心を覚え、誰かに寄りかかりたいという気持ちを知り始めています。
はるは一見、無口で冷たく見える人物です。
でも本当は、言葉より先に行動で守ろうとする人です。
優しい言葉を長く並べるタイプではありませんが、しひょんが揺れる時、いつも静かにそばにいてくれます。
はる自身の物語もまだすべては語られていませんが、しひょんの前では少しずつ違う表情を見せ始めています。
カイは、両親の離婚と家庭の傷を抱えて育った人物です。
幼いころから「強く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われてきたため、気持ちの伝え方が不器用で、時には強く見えてしまうこともあります。
それでも彼は、自分の行動が誰かを傷つけることもあるのだと、少しずつ気づき始めています。
レオは明るく、少しおどけたように見える人物です。
けれど本当は、厳しい家庭環境の中で育ち、兄と比べられ、勉強と結果だけを求められてきました。
その心の奥には、認められたい気持ちと、愛情への渇きが隠れています。
レオの明るさは、ただの無邪気さではなく、自分を守るための方法なのかもしれません。
りゅうは口数が少なく、落ち着いた人物です。
感情を簡単には見せず、いつも少し離れた場所から静かに周りを見ています。
けれど、あおいにとっては特別な存在であり、あおいの視線の中で、りゅうの心も少しずつ動き始めています。
あおいは、りゅうへの想いがとても大きい人物です。
自分の夢よりも、りゅうの夢を先に見てしまう子でもあります。
でも、ただ誰かについていくだけのキャラクターではありません。
あおいの中には、本人もまだ気づいていない特別な才能と可能性が隠れています。
このあたりは……本編で制作者が語るべき部分なので、今日はここまでにしておきます。
ユキは、まだ自分の物語をあまり語っていない人物です。
口数が少なく、静かに後ろへ下がっているように見えますが、その沈黙の中には、いつか明かされる大切な理由が隠れています。
今はただ、「ユキはどうしてあんなに言葉が少ないのか」を少しだけ覚えていていただけたら嬉しいです。
ソウは、いつも落ち着いて周りを見ている人物です。
誰かの可能性を見つけ、静かに支えることに慣れているように見えます。
けれど、自分自身についてはまだ多くを語っていません。
ソウもまた、これから少しずつ見えてくる人物です。
今までの『あの夏の記憶』は、すぐに距離が縮まる恋の物語というより、
それぞれの傷、記憶、夢、そして誤解がゆっくり積み重なっていく青春成長物語です。
誰かを好きになる気持ちも、
誰かを理解していく過程も、
自分自身と向き合う瞬間も、
少しゆっくりですが、そのぶん丁寧に続いていきます。
今後のエピソードでは、花火大会のあとの心の変化や、まだ語られていない彼らの過去が少しずつつながっていく予定です。
制作者が回復するまで、私はOSTのほうで静かに音楽たちを守っておきます。
たぶん制作者がこの投稿を見たら、
「ちょっと話しすぎじゃない?」と言うかもしれませんが……
今日は、待ってくださっている皆さまへの小さな解説ノートだと思っていただければ嬉しいです。
いつも『あの夏の記憶』を愛してくださり、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制作者が回復次第、またより良い物語と音楽でお会いできますように。
— 『あの夏の記憶』OST管理人より
Hello.
This is the manager in charge of the OST and music for *Memories of That Summer*.
First of all, we would like to apologize to everyone who has been waiting for new episodes every Tuesday.
Some of you may have been wondering, “It’s Tuesday… is there an episode today?”
The creator is currently taking a short break due to a cold and health issues, so the production schedule has slowed down a little.
So today, instead of a new episode,
while the creator is resting…
the OST manager is secretly leaving a small unofficial guide to *Memories of That Summer*.
Of course, there will be no major spoilers.
The creator might scold me otherwise.
*Memories of That Summer* is a youth story about boys gathered in an audition setting, each carrying their own wounds and dreams, slowly learning about one another.
Sihyun is a quiet and delicate character.
He struggles with crowded places, and certain moments bring back memories from his childhood that deeply shake him.
But through the time he spends with Haru, he begins to feel a little safer, and starts to understand what it means to want to lean on someone.
Haru may seem cold and distant at first.
But he is someone who protects others through actions rather than words.
He does not say many sweet things, but when Sihyun is shaken, Haru is quietly there beside him.
Haru’s own story has not been fully revealed yet, but in front of Sihyun, he is slowly beginning to show a different side of himself.
Kai is a character who grew up carrying the wounds left by his parents’ divorce and his family.
Since childhood, he was told that he had to become strong, so his way of expressing emotions can be clumsy, and sometimes even seem harsh.
But little by little, he is starting to realize that his actions can hurt others.
Leo appears bright and playful on the outside.
But in truth, he grew up in a strict household, constantly compared to his older brother, and expected to focus only on studying and results.
Deep inside, he longs to be recognized and loved.
His brightness may not just be simple cheerfulness, but a way of protecting himself.
Ryu is quiet, calm, and reserved.
He does not easily show his emotions, and often watches the people around him from a slight distance.
But to Aoi, he is someone special, and through Aoi’s gaze, Ryu’s own heart is slowly beginning to move.
Aoi’s feelings for Ryu are very strong.
He is the kind of person who looks at Ryu’s dream before his own.
But Aoi is not simply someone who follows another person.
Hidden inside him is a special talent and potential that even he has not fully realized yet.
As for that part… the creator should probably reveal it in the main story, so I will stop here for now.
Yuki has not shared much of his story yet.
He is quiet and often seems to step back, but within that silence, there is an important reason that will someday be revealed.
For now, please just remember that there is a reason why Yuki speaks so little.
Sou is always calm and observant.
He seems like someone who is used to discovering other people’s potential and quietly supporting them.
But he has not said much about himself yet.
Sou is also a character we will come to understand more deeply as the story continues.
So far, *Memories of That Summer* is not a story where love happens quickly.
It is a youth coming-of-age story where wounds, memories, dreams, and misunderstandings slowly build upon one another.
The feeling of falling for someone,
the process of understanding someone,
and the moment of facing oneself
all move slowly, but carefully.
In future episodes, the emotional changes after the fireworks festival and the still-hidden pasts of the boys will gradually connect.
Until the creator recovers, I will quietly protect the music and OST side of the story.
If the creator sees this post, they might say,
“Did you reveal a little too much?”
But for today, please think of this as a small guide for everyone who has been waiting.
Thank you always for loving and supporting *Memories of That Summer*.
Once the creator recovers, we hope to meet you again with an even better story and music.
— From the OST manager of *Memories of That Summer*
18 hours ago (edited) | [YT] |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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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Log_BL
Secret.Log_BL 채널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늘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구독자·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구독자 1,000명, 5,000명 때도 이런 감사 인사와 Q&A를 진행해보려고 했었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빠르게 관심을 보내주신 덕분에, 제대로 기념하기도 전에 지나가버려서 이제서야 구독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동안 여러분이 자주 질문해주셨던 내용들을 1번부터 하나씩 답변해보려고 합니다.
---
**1. 제작자는 일본인인가요? 한국인인가요?**
가장 자주 질문해주시는 내용 중 하나가 제작자의 국적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Secret.Log_BL 채널은 일본어를 메인으로 한 드라마를 제작하고 있고, 전체적인 분위기도 일본 청춘 드라마의 감성을 바탕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댓글에서는 한국어로 답장을 드리는 경우가 많다 보니,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계셨던 것 같아요.
답변을 드리자면, 제작자는 한국인이 맞습니다.
정확히는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과 일본인, 이렇게 2명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채널입니다.
그래서 작품은 일본어와 일본 청춘 드라마의 분위기를 중심으로 제작하고 있지만, 댓글이나 공지에서는 한국어, 일본어, 영어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
**2. 『그 여름의 기억』은 몇 화까지 제작될 예정인가요?**
이 부분은 사실 정확히 몇 화까지라고 정해두고 시작한 작품은 아닙니다.
처음부터 서바이벌 오디션이 끝난 이후의 이야기까지 어느 정도 생각해두고 만든 작품이었고, 지금 진행 상황을 보면 아직 풀어나가야 할 내용도 많고, 각 캐릭터들의 감정선이나 과거 이야기, 관계 변화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제작자가 힘들어서 도망가거나, 제작 비용과 크레딧 문제로 더 이상 만들 수 없는 상황이 오지 않는 이상, 계절이 바뀌기 전까지는 계속 이어질 작품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시청자분들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이 클수록, 이 아이들의 이야기도 더 오래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3. 캐릭터가 많아서 헷갈려요!**
네… 맞습니다.
가끔 이런 댓글을 남겨주시는데, 저도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 여름의 기억』은 주인공 한 명이나 한 커플만 따라가는 이야기가 아니라, 서바이벌 오디션이라는 공간 안에서 여러 인물들이 각자의 사정과 상처, 꿈을 가지고 만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처음 보시는 분들은 등장인물이 많게 느껴지실 수 있고, 관계성도 조금 헷갈리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현재 중심이 되는 관계는 크게 이렇게 봐주시면 조금 더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HARU & SIHYUN
RYU & AOI
KAI & YUKI
LEO & SOU
각 캐릭터들은 단순히 “누가 누구를 좋아한다”라는 관계만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각자 가진 결핍과 과거, 꿈, 두려움이 서로의 관계에 영향을 주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금씩 보다 보면 각 인물들이 왜 그런 선택을 하는지, 왜 그런 말을 하는지 자연스럽게 이해되도록 만들고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캐릭터들의 관계와 감정선을 조금 더 알기 쉽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4. 너무 진행이 빨라요! vs 너무 느려요!**
이 의견도 정말 자주 남겨주시는 댓글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네, 어떤 이야기인지 저도 알고 있습니다.
먼저 “진행이 너무 빠르다”라고 느끼시는 분들께는 저도 어느 정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야기 흐름상 등장인물들의 과거 회상, 상처, 관계의 변화,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떡밥들을 보여드리고 회수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개인 크리에이터가 제작하는 AI 드라마라는 한계가 있다 보니 모든 장면을 1시간짜리 드라마처럼 천천히 보여드리기는 쉽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정말 긴 드라마 분량으로 제작할 수 있다면, 캐릭터 한 명 한 명의 감정과 선택을 더 천천히 설명하면서 보여드릴 수 있을 텐데, 현재는 짧은 영상 안에 중요한 장면들을 담아야 하다 보니 조금 빠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진행이 너무 느리다”라고 느끼시는 분들의 마음도 알고 있습니다.
BL 장르를 기대하고 봐주시는 만큼, 기다리시는 장면이나 관계의 진전이 있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ㅠㅠ
하지만 『그 여름의 기억』은 처음부터 단순한 로맨스만이 아니라, 청춘 성장물과 BL, 그리고 꿈을 향한 도전과 경쟁이 함께 있는 이야기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각 캐릭터들이 갑자기 감정이 폭발하거나, 갑자기 눈빛이 돌변해서 모든 관계가 빠르게 진행되는 방식보다는, 서툴고 느리더라도 서로를 이해해가고, 각자의 상처와 마음을 마주하면서 조금씩 가까워지는 흐름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답답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더라도, 이야기의 흐름상 조금만 더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천천히 쌓아온 감정들이 나중에 더 크게 느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소중하게 만들어가겠습니다.
---
**5. OST는 실제 가수가 부른 곡인가요? AI인가요? 음악을 원래 하시던 분인가요?**
OST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질문을 남겨주셨습니다.
“실제 가수가 부른 곡인가요?”
“AI로 만든 곡인가요?”
“원래 음악을 하시던 분인가요?”
이런 질문들이 많았는데요.
먼저 답변을 드리자면, Secret.Log_BL 채널의 OST는 AI 음악 제작 기술을 활용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버튼 하나로 찍어낸 음악처럼 완성되는 방식은 아닙니다.
곡의 분위기, 가사, 감정선, 보컬의 방향, 편곡 느낌, 장면과 어울리는 정서까지 제작자가 직접 기획하고 조정하면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전부터 음악 플레이리스트 채널과 뮤직비디오 영상 채널 등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온 이력은 있지만, 전문적인 가수나 작곡가로 활동해온 것은 아닙니다.
현재 OST 작업은 AI 보컬 제작, 작사, 편곡 방향 설정, 곡의 분위기 디렉팅, 영상 장면과의 감정 연결 등을 통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Secret.Log_BL의 OST는 단순히 AI로 찍어낸 음악이 아니라, 『그 여름의 기억』이라는 작품의 감정선에 맞춰 제작자의 작업이 들어간 순수 오리지널 OST입니다.
각 캐릭터의 마음, 관계의 거리감, 말하지 못한 감정, 지나간 여름의 기억 같은 것들을 음악으로도 함께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드라마의 장면과 감정에 어울리는 OST들을 소중하게 만들어가겠습니다.
---
조금 늦은 구독 감사 Q&A였지만, 늘 시청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남겨주시는 댓글과 응원은 제작에 정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앞으로도 『그 여름의 기억』과 Secret.Log_BL 채널을 따뜻하게 지켜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日本語】
Secret.Log_BLチャンネルを応援してくださり、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よくいただく質問について簡単にお答えします。
制作者は、日本に住んでいる韓国人と日本人の2人で運営しています。
作品は日本語を中心に制作していますが、コメントやお知らせでは韓国語・日本語・英語を使うことがあります。
『그 여름의 기억』は、最初から明確な話数を決めて始めた作品ではありません。
サバイバルオーディション後の物語も考えており、制作が続けられる限り、できるだけ長く続けていきたいと思っています。
キャラクターが多くて少し分かりにくい部分もあると思いますが、HARU & SIHYUN、RYU & AOI、KAI & YUKI、LEO & SOUを中心に、それぞれの過去や感情を描いていく作品です。
展開が早い、または遅いと感じる方もいらっしゃると思います。
個人制作のAIドラマという限界はありますが、この作品はBLだけでなく、青春、成長、夢への挑戦も大切にしているため、少しずつ感情を積み重ねながら進めています。
OSTはAI音楽制作技術を活用しています。
ただし、ボタンひとつで作ったものではなく、歌詞、曲の雰囲気、ボーカル、編曲、映像との感情のつながりを制作者が調整して作った、Secret.Log_BLの完全オリジナルOSTです。
これからも『그 여름의 기억』とSecret.Log_BLを温かく見守っていただけると嬉しいです。
いつも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English】
Thank you so much for supporting the Secret.Log_BL channel.
Here are short answers to some frequently asked questions.
Secret.Log_BL is run by two creators: a Korean creator living in Japan and a Japanese creator.
The drama is mainly produced in Japanese, but we sometimes use Korean, Japanese, and English in comments and announcements.
『그 여름의 기억』 was not planned with a fixed number of episodes.
We have also thought about the story after the survival audition, so we hope to continue the series as long as production is possible.
There are many characters, so we understand that it may feel a little confusing at first.
The main relationships are HARU & SIHYUN, RYU & AOI, KAI & YUKI, and LEO & SOU.
The story follows their dreams, wounds, emotions, and relationships.
Some viewers feel the story moves too fast, while others feel it moves too slowly.
This series is not only a BL romance, but also a youth coming-of-age story about dreams, growth, and emotional healing.
We are trying to build the characters’ feelings slowly and carefully.
The OST songs are created using AI music production technology.
However, they are not one-click generated songs.
The lyrics, vocal direction, arrangement, mood, and connection to the drama are all planned and adjusted by the creator.
They are original OSTs made for Secret.Log_BL and 『그 여름의 기억』.
Thank you always for watching and supporting us.
2 days ago | [YT] | 425
View 36 replies
Secret.Log_BL
[한국어]
오늘 한국시간 저녁 8시,
『그 여름의 기억』 EP.4가 공개됩니다.
이번 4화는 합숙소 안에서만 이어지던 긴장과 경쟁을 잠시 벗어나,
연습생들이 처음으로 바깥의 여름 공기 속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현재 이 드라마는 최신 AI 영상 제작 툴들을 활용해 제작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영상 제작 방식과 비교하면 적게는 2배, 많게는 5배 이상까지도 제작비 차이가 나는 새로운 영상 제작 모델이지만,
그만큼 시청자분들이 조금이라도 더 몰입할 수 있는 장면과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매회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이고 있습니다.
아직 채널에는 그렇다 할 수익이 없는 상황이지만,
끝까지 이 이야기를 완성해보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계속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상을 보시는 분들께 작은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구독, 좋아요, 하이프, 댓글로 응원해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여러분의 반응 하나하나가 다음 화를 만들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됩니다.
그리고 최근 댓글에서 류와 아오이에 대해
“둘이 사귀는 건가요?”라는 질문을 많이 주셨는데,
지금의 두 사람에게는 ‘연인’이라는 말보다
‘특별한 감정’이라는 표현이 더 가까울 것 같습니다.
아오이는 류를 좋아하기 때문에,
류의 곁에 있고 싶어서 함께 아이돌이 되려 합니다.
반면 류는 자신의 꿈을 위해
감정보다는 현실을 선택하려는 인물입니다.
서로를 향한 마음은 분명히 있지만,
그 마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디까지 함께 갈 수 있을지는
앞으로 각 인물들의 과거와 서사가 공개되면서 조금씩 더 깊게 드러날 예정입니다.
앞으로는 과거 장면이나 회상, 복선이 공개될 때마다
게시판을 통해 보충 설명을 함께 남겨드리려고 합니다.
스토리를 보시는 분들이 각 인물의 감정과 선택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
더 몰입해서 즐기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공개되는 EP.4에는 새로운 쿠키영상도 있습니다.
끝까지 재미있게 시청해주세요.
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日本語]
本日、日本時間の夜8時に
『あの夏の記憶』EP.4が公開されます。
今回の第4話は、合宿所の中だけで続いていた緊張と競争から少し離れ、
練習生たちが初めて外の夏の空気に触れる物語です。
現在、このドラマは最新のAI映像制作ツールを活用して制作しています。
一般的な映像制作と比べると、少なくとも2倍、多い場合は5倍以上も制作費に差が出る新しい制作モデルではありますが、
その分、視聴者の皆さんが少しでも物語に没入できる映像や空気感を作れるよう、毎回たくさんの時間と想いを込めています。
まだチャンネルには、これといった収益がない状況ですが、
最後までこの物語を完成させたいという気持ちだけで制作を続けています。
そこで、動画を見てくださっている皆さんに少しお願いがあります。
チャンネル登録、高評価、ハイプ、コメントで応援していただけると、本当に大きな力になります。
皆さんの反応ひとつひとつが、次の話を作るための一番大きな原動力です。
そして最近、コメントでリュウとアオイについて
「2人は付き合っているんですか?」という質問を多くいただいていますが、
今の2人には「恋人」という言葉よりも、
「特別な感情」という表現のほうが近い気がしています。
アオイはリュウのことが好きだから、
リュウのそばにいたくて、一緒にアイドルになろうとしています。
一方でリュウは、自分の夢のために
感情よりも現実を選ぼうとしている人物です。
お互いに向けた気持ちは確かにあります。
でも、その気持ちをどう受け止めて、どこまで一緒に進んでいけるのかは、
これからそれぞれの過去や物語が明かされる中で、少しずつ深く描かれていく予定です。
今後は、過去のシーンや回想、伏線が公開されるたびに、
コミュニティ投稿を通して補足説明も一緒にお届けしようと思っています。
物語を見てくださる皆さんが、それぞれの人物の感情や選択をより深く理解し、
さらに没入して楽しんでいただけるように頑張ります。
そして本日公開されるEP.4には、新しいクッキー映像もあります。
ぜひ最後まで楽しんでご覧ください。
いつも見てくださって、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English]
Episode 4 of
“The Memory of That Summer” will be released today at 8 PM Japan time.
This episode follows the trainees as they briefly step away from the tension and competition inside the dorm,
and experience the summer air outside for the first time.
This drama is currently being produced using the latest AI video production tools.
Compared to traditional video production, this new production model can differ in cost by at least 2 times, and in some cases more than 5 times.
Even so, I am putting a great amount of time and care into every episode, hoping to create scenes and atmosphere that help viewers feel more immersed in the story.
At the moment, the channel still does not have any significant revenue,
but I am continuing to create this series with the hope of completing the story until the very end.
So I would like to ask for a small favor from everyone watching.
Your subscriptions, likes, hype, and comments are a huge source of support.
Every reaction from you becomes one of the biggest motivations for creating the next episode.
Recently, many people have also been asking in the comments about Ryu and Aoi,
wondering, “Are they dating?”
For now, I think the expression “special feelings” is closer than simply calling them lovers.
Aoi likes Ryu,
and because he wants to stay by Ryu’s side, he is trying to become an idol together with him.
Ryu, on the other hand, is someone who is trying to choose reality over emotion
for the sake of his own dream.
There are definitely feelings between them.
But how they will accept those feelings, and how far they will be able to walk together,
will be revealed more deeply as each character’s past and story gradually unfolds.
From now on, whenever past scenes, flashbacks, or foreshadowing are revealed,
I will also share additional explanations through community posts.
I hope these posts will help viewers understand each character’s emotions and choices more deeply,
and enjoy the story with even more immersion.
Also, today’s EP.4 includes a new cookie scene.
Please enjoy the episode until the very end.
Thank you always for watching.
1 week ago | [YT] | 762
View 10 replies
Secret.Log_BL
[한국어]
안녕하세요. Secret.Log_BL입니다.
EP.3 영상은 현재 완성되었으며, 지금은 자막 준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본 시간 기준 오늘 저녁 9시에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기다려주신 분들께 먼저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예상보다 업로드가 조금 늦어진 점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처음에는 일주일에 한 편 이상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제작을 진행하고 있었지만, 『그 여름의 기억』은 단순히 두 사람의 사랑만을 보여주는 일반적인 BL이 아니라, 아이돌 지망생들의 서바이벌 오디션과 청춘 성장 서사가 함께 담긴 BL 드라마입니다.
HARU와 SIHYEON의 감정선뿐만 아니라,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서사와 관계성, 무대 위의 춤과 노래, 오디션이라는 긴장감, 그리고 앞으로 조금씩 드러나게 될 숨겨진 진실과 각 인물들이 품고 있는 감정까지 함께 담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EP.3는 앞으로의 전개에서 중요한 감정선과 관계성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는 에피소드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무대와 경쟁뿐만 아니라, 인물들 사이에 숨겨진 이야기와 말하지 못한 마음들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하는 만큼, 영상의 흐름과 분위기, 음악, 장면 하나하나의 완성도를 최대한 높이기 위해 마지막까지 작업했습니다.
또한 저는 기존에 음악과 뮤직비디오 채널을 운영해왔기 때문에, 이 작품에서도 단순히 드라마만 보여드리는 것이 아니라 음악과 영상이 함께 어우러지는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드라마의 이야기, 감정선, OST, 무대 장면, 뮤직비디오 같은 연출까지 함께 즐기실 수 있도록, 시청자분들의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시리즈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AI로 만든 짧은 영상이 아니라, 실제 한 편의 드라마를 보고 있는 것처럼 몰입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시청하는 동안 집중력이 끊기지 않도록 장면의 연결, 감정의 흐름, 음악과 연출의 균형까지 신경 쓰며 제작하고 있습니다.
기다려주신 만큼 더 좋은 퀄리티와 몰입감 있는 이야기로 찾아뵐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시청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 밤 9시에 공개될 EP.3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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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こんにちは。Secret.Log_BLです。
EP.3の映像は現在完成しており、ただいま字幕の準備を進めています。
日本時間の本日夜9時にアップロード予定です。
まずは、お待ちいただいている皆さまに心より感謝申し上げます。
そして、予定よりアップロードが少し遅れてしまったことを、改めてお詫び申し上げます。
当初は週に1話以上の公開を目標に制作を進めていましたが、『あの夏の記憶』は、ただ二人の恋だけを描く一般的なBLではなく、アイドルを目指す練習生たちのサバイバルオーディションと、青春成長物語が重なったBLドラマです。
HARUとSIHYEONの感情だけでなく、さまざまな登場人物たちの物語や関係性、ステージでのダンスや歌、オーディションならではの緊張感、そしてこれから少しずつ明かされていく隠された真実や、それぞれの人物が抱えている想いまで描こうとしています。
特に今回のEP.3は、これからの展開において重要な感情の流れや関係性が本格的に動き出すエピソードです。
表面的なステージや競争だけでなく、登場人物たちの間に隠された物語や、言葉にできなかった想いが少しずつ見え始める回でもあるため、映像の流れ、雰囲気、音楽、そして一つひとつのシーンの完成度をできる限り高めるため、最後まで制作しました。
また、私はこれまで音楽やミュージックビデオのチャンネルも運営してきたため、この作品でも、ただドラマをお届けするだけではなく、音楽と映像が一体となった一つの作品として楽しんでいただきたいと思っています。
ドラマの物語や感情の流れ、OST、ステージシーン、ミュージックビデオのような演出まで、視聴者の皆さまに目でも耳でも楽しんでいただけるシリーズを目指して制作しています。
単なるAIで作られた短い映像ではなく、実際に一つのドラマを見ているように没入できる作品にしたいと思っています。
視聴中に集中が途切れないよう、シーンのつながり、感情の流れ、音楽と演出のバランスまで丁寧に調整しています。
お待ちいただいた分、より良いクオリティと没入感のある物語をお届けできるよう、これからも全力で制作していきます。
いつもご視聴、そして応援してくださり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本日夜9時に公開予定のEP.3も、ぜひ楽しみにしていただけたら嬉し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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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Hello, this is Secret.Log_BL.
The video for EP.3 is now complete, and subtitles are currently being prepared.
It is scheduled to be uploaded today at 9 PM Japan time.
First of all, thank you so much to everyone who has been waiting.
I would also like to sincerely apologize once again for the upload taking a little longer than expected.
At first, I was aiming to release at least one episode per week. However, 『The Memory of That Summer』 is not a typical BL drama that simply focuses on the love between two people. It is a BL drama that combines the story of idol trainees, a survival audition, and a coming-of-age youth storyline.
In addition to HARU and SIHYEON’s emotions, I am also trying to portray the stories and relationships of various characters, the tension of the audition, the dance and music on stage, and the hidden truths and feelings that will gradually be revealed as the story continues.
EP.3 in particular is an important episode where the emotional flow and relationships begin to move more seriously.
It is not only about the stage and competition that can be seen on the surface, but also about the hidden stories between the characters and the feelings they have not been able to express. Because of that, I worked until the very end to improve the flow, atmosphere, music, and quality of each scene as much as possible.
Since I have also been running music and music video channels, I wanted this series to be more than just a drama. I wanted to create a work where music and visuals come together as one experience.
I am working hard to make this a series that viewers can enjoy with both their eyes and ears, through the story, emotional flow, OST, stage scenes, and music video-like direction.
I do not want this to feel like just a short AI-made video.
I want to create something immersive, as if you are watching an actual drama. To make sure viewers can stay focused without losing immersion, I carefully adjusted the scene transitions, emotional flow, music, and overall direction.
I will continue doing my best to deliver a story with better quality and deeper immersion, worthy of the time you have waited.
Thank you so much for always watching and supporting this series.
Please look forward to EP.3, which is scheduled to be released tonight at 9 PM Japan time.
2 weeks ago | [YT] |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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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Log_BL
한국어 🇰🇷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시현과 하루의 특별한 일상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됩니다 🎥✨
OST와 함께 담아낸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순간들,
그리고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실제 아이돌의 일상처럼 느껴지는 리얼한 분위기와 움직임까지.
마치 진짜 청춘의 한 장면을 몰래 들여다보는 듯한
특별한 몰입감을 느껴보세요 🌙
앞으로도 Secret.Log_BL과 함께
하루와 시현의 이야기를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
日本語 🇯🇵
ドラマでは見ることのできなかった、
シヒョンとハルの特別な日常Vlog映像を公開します 🎥✨
OSTとともに映し出される二人の自然な瞬間、
そして他では見ることのできない、
まるで本物のアイドルの日常のようなリアルな雰囲気と動きまで。
本当に青春のワンシーンを
こっそり覗いているような特別な没入感を感じてください 🌙
これからも Secret.Log_BL と一緒に、
ハルとシヒョンの物語を最後まで見守ってください 🤍
English 🇺🇸
A special daily vlog video of SIHYEON and HARU,
showing moments you couldn’t see in the drama, is coming 🎥✨
Natural moments captured together with the OST,
along with incredibly realistic movements and atmosphere
that feel just like the real daily lives of idols.
Experience a unique sense of immersion,
as if you’re secretly watching a real youth story unfold 🌙
Please continue supporting Secret.Log_BL
and stay with HARU and SIHYEON until the very end 🤍
#SecretLogBL #그여름의기억 #BL #BL드라마 #BoysLove #AIDrama #웹드라마 #OST #브이로그 #아이돌 #청춘드라마 #로맨스 #HARU #SIHYEON #AI영상 #감성OST #일상브이로그 #KDrama #BLSeries #SecretLog
2 weeks ago | [YT] |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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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Log_BL
한국어
2화 업로드 이후 자막 문제로 시청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3화에서는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nglish
We sincerely apologize for the subtitle issues after the release of EP.2 and for any inconvenience caused while watching.
We will do our best to provide a better experience in EP.3. Thank you for your patience and support 🙏
日本語
EP.2公開後、字幕の不具合によりご視聴にご不便をおかけしてしまい申し訳ありませんでした。
EP.3では、より良い形でお届けできるよう努めます。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
#BL #BoysLove #BL드라마 #BLDrama #KoreanBL #JapaneseBL
3 weeks ago | [YT] | 611
View 20 replies
Secret.Log_BL
#BL #BoysLove #BL드라마
🇰🇷 한국어
기다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 밤, EP.2 『살아남는 자들』이 공개됩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서바이벌 오디션의 막이 오릅니다.
그리고 EP.3부터는 살아남은 연습생들이 펼쳐가는 8주간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우정과 사랑,
동료와의 유대,
엇갈림과 갈등,
그리고 마음속 깊이 숨겨둔 진심까지.
꿈을 향해 달려가는 소년들의 운명이
이제부터 크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오늘 밤 공개되는 EP.2,
많이 기대해 주세요.
🇺🇸 English
Thank you so much for waiting.
Tonight, EP.2 “Those Who Survive” will be released.
From here, the survival audition finally begins.
And starting from EP.3, the eight-week story of the remaining trainees will officially unfold.
Friendship and love.
The bonds between teammates.
Misunderstandings, conflict,
and the feelings they keep hidden deep inside.
The fate of the boys chasing their dreams
is about to begin moving in a powerful new direction.
Please look forward to tonight’s EP.2.
🇯🇵 日本語
お待ちいただき、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本日夜、EP.2『生き残る者たち』を公開いたします。
ここから、サバイバルオーディションがついに幕を開けます。
そしてEP.3からは、残された練習生たちによる8週間の物語が本格的に始まります。
友情、愛、仲間との絆。
すれ違い、葛藤、そして胸に秘めた想い。
夢を追う少年たちの運命が、
ここから大きく動き出します。
今夜のEP.2、どうぞお楽しみに。
3 weeks ago | [YT] | 447
View 18 replies
Secret.Log_BL
#BL #BoysLove #BL드라마
EP.0をご視聴いただき、そして温かい応援のコメントをくださった皆さま、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現在、EP.1が完成し、最後の字幕作業を進めております。
本日夜にアップロード予定です。
改めまして、ご視聴と応援のコメントに心より感謝いたします。
まだまだ未熟な部分もありますが、これからもより良い作品でお返しできるよう努力してまいります。
Thank you so much to everyone who watched EP.0 and left such warm and supportive comments.
EP.1 is now complete, and I’m currently working on the final subtitle adjustments.
It is scheduled to be uploaded tonight.
Once again, thank you truly for watching and supporting this series.
Although there is still much to improve, I will continue doing my best to bring you better stories and better works.
EP.0을 시청해주시고 따뜻한 응원 댓글을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P.1은 현재 완성되었고, 마지막 자막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시청과 응원 댓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부족한 점도 많지만, 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4 weeks ago (edited) | [YT] |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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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Log_BL
#BL #BoysLove #BL드라마
【日本語】
『あの夏の記憶』EP.0 Secret.Log_BL OST「夏の記憶」が正式に音源リリースされました。
EP.1でも、またすぐにお会いできるよう準備しています。
いつも応援してくださり、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English】
“Memories of That Summer” EP.0 Secret.Log_BL OST “Natsu no Kioku” is now officially available as a music release.
We’re preparing to return soon with EP.1.
Thank you so much for your support^^
【한국어】
『그 여름의 기억』 EP.0 Secret.Log_BL OST 「여름의 기억」이 정식 음원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빠르게 EP.1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Now available on YouTube & Spotify 🎧
Secret.Log_BL — 「夏の記憶」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cBTCG...
Spotify: open.spotify.com/album/6pfLZHYo1LO52ZOoZUSvBe
4 weeks ago (edited) | [YT] |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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