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디디야 함숨입니다.
‘함숨’은 하나님과 함께,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들과 함께 숨 쉬며 살아간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 없이 숨 쉬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잘 압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함께 호흡할 때, 제 안에 새로운 힘이 찾아왔습니다.
이곳은 그 사랑과 은혜를 나누고,
지친 마음이 다시 숨을 고르는 공간입니다.
우리 함께 하나님과 호흡하며, 그분이 주시는 생명의 숨결 속에서
오늘도 힘있게 걸어가길 바랍니다 ❤️
여디디아 함숨의 찬양은
그저 노래가 아니라,
말씀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며
흘린 눈물과 고백에서 시작된 곡들입니다.
오랜 시간 말씀을 붙잡고 찬양을 만들어오면서
저 혼자 은혜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이들이 레마찬양(말씀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고
그분의 은혜와 사랑을 함께 나누기를 바라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그 감동이 제 안에 오래 머물러
마침내 이 유튜브 채널을 열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는 순간,
제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 퍼진 멜로디와 가사를
있는 그대로 담아낸 작은 예배가 곡이 되고, 찬양이 되었습니다.
편곡과 프로듀싱에는 AI의 도움을 빌렸지만,
그것은 단지 곡에 색채를 더하는 작은 손길일 뿐,
찬양의 뿌리와 본질은 언제나
말씀과 기도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제 마음에 부어주신 감동으로
빚어진 멜로디와 가사입니다.
이 찬양이 누군가의 마음을 두드리고,
지친 영혼을 위로하며,
하나님의 치유와 은혜가 흘러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샬롬 💕
여디디야 함숨
6월, 우리 삶에 '예수의 이름'이라는 향기가 머물기를 🕊️
안녕하세요! 여디디야함숨입니다. 🐑❤️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위로가 가득하길 소망하며 인사드립니다. 😊
5월부터 한 달의 테마를 정해 깊이 있는 묵상을 나누고 있습니다. 혹시 눈치채셨나요? 5월은 **'성령님'**을 주제로 성령의 생기, 성령의 숨결, 성령의 호흡을 나누며 참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많은 분이 콘텐츠를 단순히 '소비'하는 시대이지만,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메시지를 찬양, 말씀, 연주, 글로 깊이 묵상하며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드는 여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여정을 더 따뜻하고 풍성하게 걷기 위해, 우리 채널의 찬양팀 이름을 **'함숨양송'**이라 지었습니다.
**'함숨양송'은 '함께 숨 쉬는 양들의 찬송'**이라는 소중한 고백을 담고 있어요. 🐑✨
사실 이 이름은 저의 소중한 동생이 하나하나 고민하며 지어준 선물 같은 이름입니다. '하양(하나님을 찬양하는 양)', '예양(예수님을 찬양하는 양)'이라는 이름 하나하나에 담긴 동생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이제 우리는 단순한 채널을 넘어 하나의 **'함숨 가족'**으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함께 이 노래를 만들어가는 우리 가족들의 역할을 정식으로 소개해 드릴게요."
🐑 함숨양송 찬양팀 (우리 함숨 가족)
함숨양: 하나님의 감동을 담아내는 자작곡 제작 🎶
하양: 선율로 위로를 전하는 연주와 따뜻한 그림책 묵상 🎨🎹
예양: 말씀의 깊이를 더하는 레마 성경 말씀 낭독 및 제작 📖
앞으로 '함숨양송'은 매주 금요일, 다음과 같이 여러분과 묵상을 이어가려 합니다.
✨ 채널 묵상 루틴
첫째 주: 함숨양과 함께하는 하나님의 감동 자작곡 🎶
둘째 주: 예양이와 함께하는 찬양의 토양, 레마 성경 말씀 📜
셋째 주: 자작곡과 찬송가의 선율을 잇는 하양이의 깊은 울림 연주곡 🎹
넷째 주: 하양이의 따뜻한 위로와 함께하는 그림책 묵상 🎨
그렇다면 6월의 테마는 무엇일까요? 바로 '예수의 이름'입니다. 🙏
6월 한 달 동안, '함숨양송'의 노래와 말씀, 그리고 그림책 묵상을 통해 우리 모두의 일상 속에 예수님의 이름이 더욱 친밀하게 스며들기를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늘 이 채널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따뜻한 응원과 아이디어, 정성 어린 댓글과 공유로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작은 협력 하나하나가 모여 이 채널을 세워가고 있음을 기억해 주세요. 저 또한 여러분을 위해 늘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꼭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우리의 삶 곳곳에 예수님의 이름이 행해지고, 기적처럼 나타나는 6월이 되길 소망합니다.
🗓 업로드 일정
정기 업로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비정기: 하나님이 주시는 감동이 있을 때마다 나눕니다.
금요일 영상에서 만나요! 🕊️
3 weeks ago | [YT]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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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야 함숨
[묵상나눔] 왜 나에게는 기적이 더딘가? 🤔
🕰️ 기적의 시간, 우리의 시간
기적은 하나님의 시계와 사람의 시계가 교차하는 눈부신 찰나에 태어납니다. ✨ 시간 너머에 계신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향해 기적을 예비하고 계시지만, 정작 그 기적을 담아낼 우리의 시간표는 늘 더디고 미련하기만 합니다. 우리는 이미 손에 쥐여주신 일상의 기적조차 온전히 관리하지 못한 채, 더 크고 화려한 무언가만을 구하는 가련한 연약함 속에 머물러 있지는 않나요? 😢
🎁 당연한 권리가 아닌 은혜
우리는 때로 착각에 빠집니다. 내가 누리는 것들이 당연한 권리라고, 그리고 내가 바라는 기적은 마땅히 받아야 할 보상이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냉정히 생각해보면 우리는 작은 복 하나 받을 자격조차 없는 존재들입니다. 😔 내가 오늘 당연하게 마신 공기, 당연하게 누린 평안은 사실 누군가가 절실하게 기도하며 바랐던 생애 최고의 기적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선물이 당연한 권리가 되어버리는 순간, 우리는 은혜를 잊고 스스로 하나님이 되려 합니다. 🤭
⚖️ 믿음의 무게
큰 축복에는 반드시 그에 걸맞은 '믿음의 무게'가 필요합니다. ⚖️
거부가 된 아브라함은 부러워하면서도,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광야로 향했던 그의 결단은 주저합니다. 😟
자녀의 복은 갈망하면서도, 독자 이삭을 번제로 바치기까지 하나님을 신뢰했던 그 서슬 퍼런 순종은 외면합니다. 😥
온전한 순종이 큰 믿음을 만들고, 그 단단해진 믿음의 그릇만이 큰 기적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습니다. 믿음 없이 성급히 받은 복은 금방 흩어지거나 오히려 독이 되어 우리를 변질시키기 때문입니다.
⏳ 기다림의 시간
그래서 우리에게는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 내 고집과 열등감, 우울의 벽을 허물고 나를 비워내는 시간, 성령으로 채워져 다시 태어나는 인내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완벽하지만, 그것을 믿음으로 취하는 것은 우리의 몫입니다. 💪
🙌 '그리 아니하실지라도'의 고백
진정한 기적은 '그리 아니하실지라도'의 고백에서 시작됩니다. 🙌
무화과나무 잎이 마르고 외양간에 송아지가 없을지라도,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것.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시는 이도 여호와임을 인정하는 것.
모든 주권이 주께 있음을 고백하며 겸손히 엎드릴 때, 역설적으로 기적은 우리 곁에 이미 와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
🌟 오늘, 당신의 기적은?
오늘 당신의 기적을 막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혹시 내 고집과 내 뜻으로 축복의 통로를 막고 있지는 않나요? 의심과 낙담으로 믿음을 갉아먹는 나만의 동굴에서 걸어 나오십시오. 🚶♂️ 기적은 우리가 하나님을 '이용'하려 할 때가 아니라,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할 때 비로소 우리 삶에 찬란히 물듭니다. 💖
✨ 믿음의 무게를 견딘 성경의 증거들
ㅡ아브라함의 모리아 산: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가장 소중한 것을 포기했을 때, 하나님은 '여호와 이레'의 더 큰 기적을 예비하셨습니다. (창세기 22장)
ㅡ다니엘의 세 친구: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왕의 신들에게 절하지 아니할 줄을..." 기적을 요구하기보다 하나님을 향한 신의를 먼저 지켰을 때, 풀무불 속에서 네 번째 형상(하나님)을 만나는 기적을 입었습니다. (다니엘 3장)
ㅡ사르밧 과부: 마지막 남은 가루 한 움큼을 먼저 대접했을 때, 가뭄이 끝날 때까지 병의 가루가 떨어지지 않는 공급의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열왕기상 17장)
📖 내 영혼을 깨우는 말씀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하박국 3:17-18) 🙏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라" (욥기 1:21) 🤲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고린도후서 1:20) 🤝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자유롭게 나눠주세요! 👇
1 month ago | [YT]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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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야 함숨
[묵상글] 당신의 주머니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 병기’를 꺼내십시오 🪨🎶
안녕하세요, 여디디야함숨입니다.
우리는 흔히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용기'의 대결로만 보곤 합니다. 하지만 더 깊이 묵상해 보면, 이 전쟁은 '보이는 무기'와 '보이지 않는 무기'의 싸움이었습니다. 골리앗은 다윗이 든 막대기를 보고 비웃었지만, 다윗의 주머니 속에는 세상이 미처 보지 못한 진짜 무기, '물맷돌'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영상에서 다 전하지 못한 ‘비밀 병기를 연마하는 법’과 ‘잠자는 믿음을 깨우는 매일의 루틴’에 대해 조금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 합니다.
1. 하나님의 병기는 가장 ‘익숙한 곳’에 숨겨져 있습니다 🤫
하나님은 때로 우리에게 가장 강력한 무기를 주시면서도, 그것을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게 하십니다. 다윗이 사울 왕의 화려한 갑옷과 칼을 거절했던 이유는 그것이 나빠서가 아니라, 자신에게 ‘익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반면 그가 집어 든 물맷돌은 광야에서 양 한 마리를 지키기 위해 수만 번 던져본, 손때 묻은 도구였습니다. 남의 갑옷을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의 성격, 재능, 환경에 딱 맞는 당신만의 ‘물맷돌’을 이미 주셨습니다. 그것은 당신만의 달란트일 수도, 남모르게 쌓아온 말씀의 내공일 수도, 골방에서의 눈물 젖은 기도일 수도 있습니다.
세상이 당신을 과소평가한다고 서운해하지 마십시오. 당신의 주머니 속에는 하나님이 직접 고르신 '비밀 병기'가 들어있습니다.
2. '준비된 믿음'은 보이지 않는 들판에서 만들어집니다 🏹
다윗의 물맷돌이 단 한 번에 골리앗의 이마에 박힌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들판에서 사자와 곰으로부터 양 떼를 지키기 위해 홀로 보냈던 그 '지루한 연마의 시간'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진짜 믿음은 위기의 순간에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나의 무기를 얼마나 정성껏 다듬었느냐에서 증명됩니다.
3. 잠자는 믿음을 깨우는 매일의 루틴 🌅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지만, 그 물맷돌을 고르고 날카롭게 닦는 것은 우리의 몫입니다.
📍 새벽의 물맷돌 고르기 (말씀 묵상)
하루를 시작하며 하나님 앞에서 내 영혼의 상태를 점검하는 '말씀의 돌'을 고르십시오. 말씀 묵상은 오늘을 살아낼 영혼의 양식이기에 서두르지 말고 꼭꼭 씹어 삼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탄을 대적할 수 있는 유일한 검입니다. 매일의 묵상을 통해 당신의 무기를 더 크고 단단하게 제련하십시오.
📍 기도의 연마 (영혼의 날 세우기)
기도는 검의 날을 세우는 정교한 작업과 같습니다. 아무리 크고 단단한 검이라도 날이 서 있지 않다면 그저 무거운 철 덩어리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기도가 멈추면 무기는 녹슬고, 정작 골리앗이 나타났을 때 우리는 무기력하게 먼지만 날리게 될 것입니다. 매일의 뜨거운 기도로 결정적인 순간에 날카로운 '빛'을 발할 믿음을 준비하십시오.
📍 모닝 찬양 (밤새 들려주신 하나님의 응원가)
아침에 눈을 뜰 때 문득 귓가에 맴도는 찬양이 있으신가요? 그것은 우연히 떠오른 멜로디가 아닙니다. 밤새 하나님께서 당신의 귀에 대고 속삭이신 그분의 메시지이며, 오늘을 살아갈 당신을 향한 뜨거운 응원입니다. 그 찬양을 입술로 고백하며 영혼의 기지개를 켜십시오.
📍 영적 경계선 지키기 (삶의 실천)
말씀과 기도로 무장했다면, 이제 그 말씀을 삶의 현장에서 살아내야 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로 생명력을 잃은 죽은 것과 다름없기 때문입니다. "이 정도쯤이야"라는 달콤한 유혹을 이겨내고, 하나님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두는 매일의 작은 선택들이 모여 비로소 우리를 살리는 굳건한 '생명선'이 됩니다.
여디디야함숨 가족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여호와의 이름을 새긴 비밀 병기를 주셨습니다. "내겐 아무것도 없어요"라며 그 귀한 것을 땅에 묻어두고 계신가요, 아니면 오늘 하루도 부지런히 갈고 닦고 계신가요?
오늘도 하나님과 함께, 함숨양과 함께 숨 쉬며(함숨), 하나님이 쓰시고자 할 때 즉시 꺼내 던질 수 있는 매끄러운 돌을 준비하는 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준비된 믿음’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찬란한 빛이 될 줄 믿습니다.
여러분의 주머니 속 물맷돌, 오늘 안녕하십니까? 💭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사무엘상 17:47)
2 months ago (edited) | [YT]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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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야 함숨
[제목: 그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니까? - 우리를 살리는 영적 경계선]
안녕하세요, 여디디야함숨입니다. 😊
오늘은 열왕기상 13장에 등장하는 '하나님의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더 깊이 나누어 보려 합니다.
유다에서 온 젊은 선지자, 그는 왕의 금은보화 앞에서도 당당히 하나님의 명령을 지켰던 사람입니다.
"떡도 먹지 말며 물도 마시지 말고..." (왕상 13:9)
그런 그가 왜, 늙은 선지자의 '밥 한 끼' 유혹에는 속절없이 무너졌을까요?
1. 성경은 '매장 매점'이 아닙니다.
우리는 때로 하나님의 말씀을 내 상황에 맞춰 골라 쓰는 '매장'이나 '매점'처럼 여길 때가 있습니다. "이 말씀은 지금 나에게 위로가 되니까 취하고, 저 명령은 지금 너무 배고프고 힘드니 잠시 미뤄두자"라고 생각하곤 하죠.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내가 선택하는 메뉴판이 아닙니다. 젊은 선지자가 잊었던 것, 그리고 오늘 우리가 자주 놓치는 진실은 말씀은 곧 우리의 '생명줄'이라는 사실입니다.
2. 영적 경계선: 나를 가두는 벽이 아닌, 나를 지키는 이정표
하나님이 그에게 식사를 금하신 것은 그를 굶기기 위함이 아니었습니다. 그곳은 이미 영적으로 부패한 곳이었기에, 그 오염으로부터 선지자를 보호하시려는 '영적 경계선'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삶의 이정표입니다. 길을 잃지 않게 방향을 잡아주죠. 또한 말씀은 우리 영혼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내 배고픔(욕구)이 하나님의 명령(사명)보다 앞서고 있지는 않은지 날마다 비추어 보아야 합니다.
젊은 선지자가 경계선을 넘은 이유는 거창한 불신앙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나도 선지자다'라는 익숙한 목소리, 그리고 육신의 피로함이라는 아주 사소한 타협 때문이었습니다. 그 타협이 영적 감각을 마비시켰고, 결국 심판의 예언 앞에서도 묵묵히 식사를 이어가는 비극을 낳았습니다.
3. 오늘, 당신의 식탁은 안전합니까?
"이 정도는 괜찮겠지", "남들도 다 그러는데."
우리가 영적 경계선 밖으로 발을 내디딜 때 가장 많이 하는 생각들입니다. 하지만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이 그어두신 그 선은 우리를 불편하게 하려는 '벽'이 아니라, 우리를 살리시려는 최후의 생명선입니다.
그 선을 넘는 순간, 우리는 더 이상 우리를 보호할 수 없습니다. 게임의 룰을 어기면 게임에서 지는 것처럼, 영적 경계선을 무시하면 우리의 영혼은 서서히 죽어갑니다.
오늘 하루, 우리를 살리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거울 앞에 서 봅시다. 그리고 그분이 그어두신 이정표를 따라 단호하게 걸어갑시다.
"하나님의 말씀에 무조건 순종하는 것, 그것이 가장 안전한 길이며 나를 지키는 유일한 길입니다."
여러분의 영적 경계선은 오늘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삶이 하나님이 그어주신 생명선 안에서 가장 풍성하기를 기도합니다. 🙏
🐑
"귀여운 함숨양의 고민이 담긴 영상으로 오늘 주신 영적 경계선을 다시 한번 새겨보시길 추천합니다!"
#열왕기상13장 #성경묵상 #영적경계선 #생명선 #여디디야함숨 #함숨양 #말씀순종 #기독교콘텐츠
2 months ago | [YT]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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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야 함숨
5 months ago | [YT]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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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야 함숨
🌿 엘리사의 길
엘리야가 하늘로 들려 올라가기 전,
그는 제자 엘리사와 함께 길갈에서 벧엘을 거쳐 여리고를 지나 요단강으로 향하였습니다.
이 여정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영적 계승과 사명의 완성을 향한 깊은 여정이었습니다.
엘리사는 그 모든 과정을 스승 곁에서 지켜보며 배웠습니다.
그는 길갈에서 출발하여 요단강에 이르기까지,
선생님의 사역이 얼마나 험하고 외로운 길이었는지를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꼈습니다.
그 길은 결코 평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만을 의지해야 하는 길이었고, 때로는 고독과 조롱, 절망 속에서도
하나님의 불꽃 같은 사명을 붙들어야 하는 길이었습니다.
요단강 앞에서 엘리야가 마지막으로 묻습니다.
“네가 내게서 무엇을 구하느냐?”
그때 엘리사는 담대히 대답합니다.
“당신의 영감의 갑절을 내게 주소서.”
많은 이들이 이 말을 ‘더 큰 능력’을 구하는 기도로 이해하지만,
엘리사의 진심은 아마 달랐을 것입니다.
그는 스승의 생애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는 자리에는 반드시 십자가의 고통이 동반됨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영감의 갑절”을 구했다는 말은,
곧 “스승보다 두 배 더 깊은 고난과 헌신의 길을 감당하겠습니다”라는 고백으로 들립니다.
우리도 종종 하나님께 큰 은사와 큰 복을 구합니다.
그러나 은혜의 앞면에는 반드시 고난의 뒷면이 있습니다.
큰 은사를 사모한다는 말은 곧 더 깊은 십자가의 길을 걷겠다는 결단이기도 합니다.
많은 이들이 복을 원하지만,
그 복을 감당할 만큼의 십자가를 달라고 기도하는 이는 많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세상 앞에 무릎 꿇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경외하며 따르는
'남은 자(remnant)'를 찾고 계십니다.
그들은 세상의 명예나 성공이 아닌,
하나님의 뜻과 사명을 겸손히 감당할 마음으로 자신을 낮추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통해 지금도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고 계십니다.
길갈에서 우리는 과거의 무거운 돌을 굴려버리고 새 출발을 다짐합니다.
벧엘에서는 하나님의 임재를 다시 경험하며 그분과의 관계를 새롭게 합니다.
여리고에서는 순종으로 싸우며 믿음의 전쟁을 통과합니다.
그리고 요단강 앞에서는 자신을 완전히 내려놓고,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순종하며 십자가의 길을 걸어갑니다.
그렇다면 오늘, 나는 이 네 장소 중 어디에 서 있습니까?
새 출발의 길갈입니까,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는 벧엘입니까,
믿음의 싸움터 여리고입니까,
아니면 요단강 앞에서 죽음을 넘어 부활로 나아가야 할 시점입니까?
사명의 크기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겸손히 낮아지는 마음으로 그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하루, 나는 말씀 한 구절 앞에서 씨름하며 묵상했습니까?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눈물로 기도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엘리야의 길을 잇는 엘리사를 찾고 계십니다.
그 길은 화려하지 않지만,
그 끝에는 하나님의 불수레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자신을 낮추는 자를 들어 올리시며,
그들을 통해 세상 속에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십니다.
8 months ago (edited) | [YT]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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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야 함숨
💬 오늘 하루, 여러분의 마음에 가장 필요한 은혜는 무엇인가요?
댓글이 어렵게 느껴지셨던 분들도 괜찮아요 🌸
마음에 와닿는 단어 하나로 은혜를 나눠주세요.
여러분의 클릭 하나가 다음 찬양의 씨앗이 됩니다. 🎶
8 months ago | [YT]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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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야 함숨
“샬롬, 여디디아함숨 가족 여러분 🙏 오늘도 은혜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레마찬양 채널은 제가 혼자 만들어가는 공간이 아니라
여러분과 함께 세워가는 찬양 사역입니다.
앞으로도 “치유 · 위로 · 소망 · 감사” 등
말씀 주제별로 찬양 모음 시리즈를 만들어 올릴 계획입니다.
✨ 여러분이 찬양으로 듣고 싶은 성경 구절이 있다면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제가 기도하며 곡을 만들고,
여러분의 말씀 요청이 실제로 찬양으로 드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구독 · 좋아요 · 공유, 그리고 댓글은 찬양 사역에 큰 힘이 됩니다.
소중한 이들과 찬양을 함께 나누고 싶으시다면
좋아요와 공유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항상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여러분의 삶에 치유와 회복의 은혜가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
8 months ago | [YT]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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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야 함숨
'하나님의 심장' 창작 배경입니다.
2024년 10월 29일에 쓴 묵상글입니다.
원본 그대로 옮깁니다.
십자가에서 나를 향한 주님의 마음을 알려달라 했을 때 주신 말씀
[호11:8]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 같이 놓겠느냐
어찌 너를 스보임 같이 두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이키어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
[사49: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나를 향한 그 긍휼의 마음에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다.
주님의 심장에서 흘러나온 주님의 보혈에
그 주님의 마음이 녹아있어
그렇게 내게 떨어진 한 방울이
나를 사랑한다는 고백이고
그렇게 떨어진 한 방울이
나를 버리지 않겠다는 언약이고
그렇게 떨어진 또 한 방울이
나를 결코 잊지 않는다.
한시도 잊지 않는다는 사랑이었다.
지금 이 순간 이 십자가 위에서도
너를 향한 나의 긍휼은 변함없다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마음이 느껴졌다.
그 극심한 고통과 아픔 속에서도
나를 생각하시며 그것을 견디시고 감당하신
예수님의 헤세드 앞에 마음이 벅찼다.
예전에 십자가 묵상에서 십자가에서 나를 바라보시는
주님의 모습이 느껴졌는데
기쁨을 이기지 못하며 잠잠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져 통곡한 적이 있다.
그분은 당신의 고통보다
나를 향한 더 큰 사랑으로
십자가를 짊어지신 것이었다.
8 months ago (edited) | [YT]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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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야 함숨
이 곡은 '여디디야 함숨(주은: 主恩)'이 직접 작사하고 작곡한 창작물로,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보호를 받는 저작물입니다.
본 곡의 전체 또는 일부를 사전 허가 없이 무단으로
복제, 편곡 등으로 사용하는 행위는 엄격히 금지되어 있으며,
이러한 무단 사용은 민·형사상 법적 책임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특히 다음과 같은 행위는 모두 법적 조치 대상입니다.
-무단 편곡 및 리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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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한 사용을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사전에 별도 문의 및 서면 허가 절차를 거쳐야 하며,
허가 없이 사용하신 경우 즉시 삭제 및 법적 대응 조치를 취할 수 있음을 명확히 알려드립니다.
여디디야함숨(주은: 主恩)의 창작물에 대한 존중과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9 months ago (edited) | [YT]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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