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김과장

안녕하세요~^^

갤러리김과장에서
그르니까 김과장으로
이에요^^

앞으로 전 40대 아재로
솔직한 영상으로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

분명 턱없이 부족하지만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채널 옆에 다소곳이 위치해
있는 [구독] 많이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9.10.12


그러니까김과장

사는데 사랑만큼... 사람만큼...
힘든것도 없는 같다.

아이러니하게도
힘들면 안하고, 안만나면 되는데...
사랑을 안하고, 사람이 없으면...
이내 삶은  곧 사막으로 변한다.

사막의 아름다움이 무엇인가?
어딘가 꼭꼭 숨어있는 오하시스다.

사랑이... 사람이
오하시스다.

"사람은... 안변한다.
사랑하면 그렇게 안해...
관계 헷갈리게 하면 아니야...
더 좋은 사람이 있을거야...
인연이 아니야...
좋아해주는 사람 만나...
잘해주는 사람 만나...
말 이쁘게 해주는 사람 만나...
다정한 사람 만나... 등등"

근데...
인생도 그렇치만...
그런경우 있다.

사람들은 다 아니라고, 하는데...
포기못하게 하는 사람....
아니 포기가 안되는 사람.

그런 사랑이 있고...
그런 사람이 있다.

그러니 이 소중함을
고이 간직하면서 살자.

항상 안생길이 먼거 같고,
늘 자신은 안되는거 같고,
언제나 제자리 같을때가 있겠지만
그래서 나는 복이 없나 낙심하실수도
있겠지만...

실상 반대로 지금 좋은일이 오고,
있을수도 있다.

많은 건물들이나 가로수, 자동차들 사이로
그때문에 시야가 가려 당장 눈앞에
안보일수 있겠으나...

분명 뜻하지도 않게 기대도 안했는데
이런 좋은일이 나에게 오다니...

그 희망 오늘도 굳게 믿으며, 살자.
출근길 홧팅하시고, 어떤거라도 아침
거르지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건강이 재산중에 으뜸 재산이니까요...

3 weeks ago (edited) | [YT] | 71

그러니까김과장

살면서 가장 힘들때를 돌아보면
여러가지 주마등이 있을 것입니다.

저역시 살아온 세월만큼 모래알정도는
아니지만 천둥 몇개, 벼락 몇개, 장마, 가뭄
등등 생생합니다.

그 카테고리중 하나를 들여다보면
어떤일을 하는데 있어서 아니면 사람 관계에
있어서 진심에 오해를 받거나 마음을 몰라주는
느낌을 받을때가 있는데...

그거 참 많이 힘들고, 아프자나요.

그래도 그건 그나마 견딜만 합니다.
견딜수 있는 동력이 있어서...

바로 시간이자나요.
시간은 모든 걸 증명해줍니다.

그래서 일도 사람도 시간이 지나면
그 모습이 다 적나라하게 나타나고,
보여집니다.

문제는 일이든 연애든 하고자하는 일에
진심이 움직일때...

그로 인해 파생되는 행동이 당연시 묻혀서
밀려오는 허탈감에 기운 빠져서, 포기하는
경우가 다반사라서...

"내가 지금 뭐하나.... 싶기도 하고,"
"이런다고, 뭐가 달라지나..."
"어차피..."

이런 감정들이 밀려오면 모든걸 그만두고,
그냥 무기력에 빠지기 쉬운데...

그것에 연연하지 않는것이 내공 아니겠습니까!
내공이 없는 사람은 좋은소리 들으면 힘이나고,
차가운 냉랭함을 받으면 기가 죽고...

그래서 하는 말인데요.

이런 감정섞인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사람 눈치만 보며 살수 밖에 없습니다.

애당초 사람은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고,
사랑받을수가 없자나요.

그것을 잘 알면서도 그것에 극도로 예민함을
보이며 허둥지둥 살아가는건...

어쩌면 자기자신을 학대하는거 같습니다.

발달심리학 책에서 읽었어요.
"가장 높은 평온은 인정받고 사는게 아니라
그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서 조금씩 자유로워지고,
있을때 시작되는거라고..."

가장 강한 사람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의 반응에 자신을 잃지 않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누가뭐라 하든 언제나 자신을 사랑해주고,
지켜주고, 아껴주기 바랍니다.

자기가 좋으면 그것으로 벌써 충분히
보상 받은거자나요.

일의 진전이 없거나 결과가 좋지않더라도...
사람을 좋아하는데 받아주지 않는다하더라도
그것에 다음 감정이 이입되면 조건 같자나요.

"내가 이렇게 했는데...
이만큼 했는데...
거기에 일도 상대방도 이렇게 보답이 와야지..."

그러니까...
일을 하는데도 그냥 좋아서 한거면 끝.
좋아하는데도 안받아주면 그걸로 끝.

근데 또 알아요.

안되던 일이 갑자기 잘되고,
안받아주던 사람이 받아주고....
그게 인생이자나요.

중요한건 또한번 말하는것지만
다른부분으로 일일희비 하지말고,
자신을 잃지않는 자세로 홧팅하자고요.

1 month ago | [YT] | 88

그러니까김과장

살다보면 갑자기 눈물이 팍 쏟아지려고,
할때가 있다. 그럴때에....

누구나 삶마다 고비가 있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그러나 다시 오르막도...

다행히 저같은 경우...
하루아침에 엘리베이로 급수직
올라간 길이 아니기에 내려가도
급추락하지 않는다.

한계단, 한계단 올라간것이기에
내려가 보았자...

몇개단 뒤걸음질 치는 것뿐...
다시 추스르고, 한계단씩 올라가면 된다.

초고속 신분상승으로 올라간 사람들의
인생은 분명 찬사받을만한 이유가
있지만....

혹여라도 만약 내리막길로 유턴이 된다면
그만큼의 아래로 낭떠러지게 되기에
조심스럽고, 무섭다.

그래서인지 가장 부러운 사람들중에
한부류가 있는데...

바로 궤도에서 사는 사람들이다.

비행기가 뜨면 비로소 부력의 의해 연료를
크게 의존하지않고, 비행하는 거처럼...

사람도 어느 선에 올라가 평탄한 궤도에서
살아가는 건 행복일거다.

암튼...

나의 사진첩에는 내가 삶이 좀 어지럽거나
지쳤을때마다...

마치 신앙책처럼 보는 카테고리가 있다.
바로 딸아이의 사진첩이다.

항상 큰에너지 같은 동력을 준다.
없던 힘도 생기고, 부정이 긍정으로 바뀌고,
힘듦이 가벼움으로 바뀌고...

버거움도 지탱가능한 정신으로
무장되곤 한다.

내가 사는 이유를 정통하게 깨닫게
해주기 때문이다.

어제 오후 급작스럽게 지방 외근이 있어
올해 첫눈을 기차에서 보았다.

첫눈을 바라보면서 소원도 빌었다.

이렇게...
그렇게...
저렇게...
요렇게 말이다.

이제 올해도 한달남짓 남았다.
그 한달에 못다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다하자.

그래야 주어진 귀한 삶에 대한 예의라
생각한다.

지금 이시간 어찌되었건 소중한 숨을
가볍게 내뱉으며 사는건 축복이니까.

#인생글귀 #삶의동력 #사는이유 #행복한삶

7 months ago | [YT] | 72

그러니까김과장

혹시 아세요?

육6, 둘2, 둘2 법칙

처음보는 사람이 열명 10 모이는 곳에 가면...

여섯사람은 나에게 관심이 없고,
두명은 나를 이유없이 싫어하고,
나머지 두명은 나를 이유없이 좋아해준데요.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그렇다치고,
이유없이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유없이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뭘까요?
별볼일 없는 사람을 좋게 봐주는 그분들...

자신이 살아가면서도 자기자신을 싫어할때도
있는데 말입니다.

이유없이 좋아해주는 사람은 귀합니다.
다만 자신도 그분을 이유없이 좋아해서...

둘다 그냥 이유없이 좋아하는 인연에
끈이 되면 좋겠지만...

한쪽만 그렇다면 그건 좀 안쓰럽자나요.

그럼에도 이유없이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매정하게 대하지는 마세요.

이유없이 좋아해주는 사람은?
열명중에 두명이고, 백명중에 열명이고,
천명중에 백명이고, 만명중에 천명이니까요.

열명이, 백명이, 천명이 많은거 같지만
자신에에게 관심도 없고, 이유없이 싫어하는
사람이 몇배는 많다는 그점에 눈을 잠시 돌린다면...

결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좋게 봐주는게
아니라걸 알게 될테니까요.

오늘도 이유없이 좋게 봐주는 그분들과
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months ago | [YT] | 41

그러니까김과장

여름은 더운거고...
겨울은 추운거다.

이런 단순한 논리가
얼마나 명료하냐...

좋아하면 좋은 느낌이고...
싫어하면 나쁜 느낌이다.

그러나 우린 삶을 살아갈때
미지근한 잣대를 곧잘 적용시켜
기준점을 흐릿하게 만든다.

두리번거리거나...
애매하거나...
멈칫거리거나...
감추거나...
나타내지 않거나...

자신에게 좋은 사람은
확연히 느낌이 다르다.

몇 마디 대화에도
가슴에 퍼지는...
미동이...
울림이...
스며드는 감정이 다르다.

긴 대화속에서도
지루함이...
짜증남이...
싫증남이 없다.

짧은 침묵에도
그 자체가 무언의 대화처럼
느껴진다.

긴 침묵에도
그 자체가 한편의 로맨틱 영화를
감상하듯 느껴진다.

향기는 꼭 향수의 고유물이 아니다.
진정한 향기는 그 사람자체의
온몸에서 나는 향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가장 치명적인것은?
밉지가 않다.
미워하고, 싶은데 그러지를
못한다.

앞에 있어도 오른쪽에 있어도
왼쪽에 있어도 뒤에 있어도
설레이게 하는 사람.

만약 당신에게 이런 사람이
나타난다면...

바로 그 사람이 가슴에 스며든
인연이라 믿어도 좋을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좋은것만 존재하면
얼마나 행복하겠는가...

그 사람과의 인연에 유효기간이
한치앞을 모르기 때문에...

아픔과 교체되는 타이밍에 사랑은
이별로 변하는 슬픔이 된다.

그래서 사랑을 하는 동시에
이별은 언제나 은밀하게 동행하는
심술쟁이라는걸 인지하고,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는 이별에게
교체될 타이밍을 주지 않으려면...

딱 한가지다.

믿음.

그 믿음에 전력을 쏟아야한다.

믿음에 틈이 생기면 언제나 몸을 풀고,
있는 이별은 강력한 전투태세로
당당히 나설 준비로 출격하기 때문이다.

7 months ago (edited) | [YT] | 58

그러니까김과장

목소리가 주는 행복은....

7 months ago | [YT] | 57

그러니까김과장

갑자기 훅 들어오는 감사에..
다시 용기가 생기네요.

다시 유튜브 할 이유가 생겼어요.

최근 제가 좀 아파서 한의원을 갔는데
간호사님이 저를 알아봐주시고,
무지 반가워 하셔서 무척 당황했습니다.

벌써 5년이나 지났는데...

종종 어디를 가면 뜻밖에 이런상황이 생겨서
무척 낯설음으로 얼굴이 빨개진곤 했는데...

오늘은 왠지 이런 상각을 했습니다.

세상은 널 관심두지않아...
사람도 널 관심두지않아...
그런 가운데서...

널 기억해준 님이 있다면
바로 그게 감사할 일이라고, 말입니다.

다시 시작할 용기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암튼...

저는 원래 이 커피마시는데
그분과 동료님들에게는 이 커피 사드렸어요.

#해수원한의원영등포당산 #간호사님
#동기부여 #감사 #동기 #다시 #해봐야지
#유툽 #용기 #유퀴즈

8 months ago | [YT] | 110

그러니까김과장

울지 않기 위해 웃어본 적이 있는가?
누구나 있을수 있으나 나역시 있다.

짓누르는 삶의 무게가 울게 만들려고
할때마다 더욱 웃었다.

만약 웃지 않았다면 아마 우울증을 앓고
있었을 것이다. 하기야 반은 엄살일수도
뻥일수 있다.

타인의 시선으로는 지극히 작게
보일수도 있을거 같아서다.

암튼...

더 좋은 내일이라 해서 그 무슨 거창한 삶을
지향하거나 기대하지 않는다.

인생 53년쯤 이상 살면...
그 여정을 걸어온 나그네로서
현재 자신의 위치에서 초고속상승의
인생으로 바뀌는게 쉽지 않다는 걸
인정하기 때문일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말하는 더 좋은
내일이란! 뭔가?

크게 성공하는 것도 막대한 부를 얻는
것도 아닌 평안함을 말하는 것이다.

어쩌면 이 말에 얼핏 모순점이 있을 수
있으나 성공과 부가 꼭 편안함을 안겨주는
공식은 아니기에 나의 말도 틀리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다른거라면 몰라도...

오히려 분에 넘치는 성공과 부가 때론
족쇄가 되어 삶이 피폐하게 되어진
경우가 더 비일비재 하지 않던가?

나에게 더 좋은, 더 나은 내일이란?

자식의 안녕을 기원하는 동시에
건강잃지않고, 무탈하고 나쁜일은
저 멀리 있었음 좋겠다는 소망이다.

11 months ago (edited) | [YT] |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