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개벽이다 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우주의 가을문명과 개벽에 대한 증산도의 메시지를 전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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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포탈

WHO가 '엠폭스' 비상사태 선포했네요. 시두의 때가 가까이 오고 있습니다.
엠폭스는 원숭이 두창입니다. 두창은 천연두,시두입니다. 엠폭스 바이러스는 천연두 바이러스와 같은 바이러스 군에 속합니다.
상제님께서는 “앞으로 시두가 대발하면 내 세상이 온 줄 알아라”(증산도 道典 3:284)고 하셨습니다. 엠폭스 비상사태 재선언은 천지공사가 실현되고 있는 또 하나의 사건이라 할수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14일)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 중인 엠폭스(MPOX·옛 명칭 원숭이두창)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하고 전 세계적인 재확산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비상사태는 WHO가 유행하는 질병과 관련해 발령하는 최고 수준의 경보 단계입니다.

아래는 시두에 대한 증산도 종도사님의 강연내용입니다.
https://youtu.be/vEYL8p3F4BI?si=gOy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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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 [YT] | 3

우주포탈

제가 7월 25일에 일본 오사카에서 일본침몰 주제로 강연하고 온지 얼마안됐는데 큰 지진이 일본에 터졌네요. 지금은 가을개벽기, 반드시 대세에 귀기울이고 있어야 합니다.



이 영상은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강연중 일본침몰과 백두산에 대한 말씀입니다
https://youtu.be/VbYLCRYFxRE?si=9Z9D3...

이건 소박사tv라는 재난전문 박사님 영상입니다.
규슈 M7.1 대지진은 난카이트라프 거대지진전조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youtu.be/tHD_kRYvH24?si=YRj33...

일본 '거대 지진' 가능성 커졌다…'닌카이 해구 지진 임시정보' 발표 / SBS / #D리포트 Aug 9, 2024 https://www.youtube.com/watch?v=LbA8a... 일본 기상청이 어제(8일) 오후, 규슈 미야자키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7.1 지진과 관련해 앞으로 다가올 수 있는 거대 지진에 주의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어제 지진 이후 전문가가 참여한 평가 검토회를 열어 저녁 7시 15분쯤 거대 지진 주의를 뜻하는 난카이 해구 지진 임시 정보를 발표했습니다.

1 year ago | [YT] | 7

우주포탈

우주광명의 빛꽃 선정화 명상수행 : 5월 30일 (목) 저녁 8시 의정부 수행도장
오늘 생방송 링크는 여기입니다^^
youtube.com/live/y5u-Q2X3G9Q

장원급제를 하면 머리에 꽃았던 꽃도
산과 들에 다니며 수행했던 화랑들도 빛꽃의 삼랑이란 뜻입니다.
우리 민족이 언제나 함께 했던 것이 환국의 꽃, 빛날 환, 꽃화인 환화입니다.

2 years ago | [YT] | 10

우주포탈

JTBC에서 방송한 싱어게인3의 강성희 가수의 봄비를 듣고 김이나 심사위원의 말
https://youtu.be/k11mSmNAsBw?t=134

"제가 항상 단어들에 관심이 많고

어떤 느낌인지는 알겠는데 그 실체를 모르겠는 단어들이 몇개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한恨이었어요.
한恨이라는게 뭔지는 알겠는데
정확하게 어떻게 묘사를 해야
'우리 나라 말을 모르는 사람들한테 이걸 전달할수 있지?'를 생각하면
조금 막막했었거든요.
무대를 보면서 아~ 처음으로 한이라는 단어를 완전히 이해가 되는 느낌이었어요.
미루고 외면된 슬픔들이 꽉 쌓이면 그게 한恨이 되는 거라고...
너무나 저에게는 문학적으로도 아주 충격적인 무대였습니다."





김이나 심사위원이 찾던 한恨에 대한 해답은 증산도 도전에 있습니다.


한 사람의 원한(寃恨)이 능히 천지기운을 막느니라.(증산도 道典 2:68)
증산 상제님께서 선천개벽 이래로 상극의 운에 갇혀 살아온 뭇 생명의 원(寃)과 한(恨)을 풀어 주시고
후천 오만년 지상 선경세계를 세워 온 인류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니(증산도 道典 5:1)


해원解寃이란 증산도 진리의 5대 핵심 가르침 중 하나로 뭇 생명의 원과 한을 끌러낸다는 뜻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행복하고 건강하고 풍족한 삶을 살고자 합니다. 이 꿈을 가로막아 인간을 타락시키고, 역사에 증오와 분노, 투쟁이 넘쳐흐르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 원한에 있습니다.
해원은 인간 생명의 문인 마음을 열어주고 치유하는 길입니다. 생명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먼저 원한을 끌러 줘야 합니다. 해원은 인간이 살고 있는 사회, 역사, 문명과 자연까지 치유하는 생명의 도입니다. 상생의 세상을 위해 선결되어야 할 첫째 과제가 바로 해원인 것입니다.




증산도 사상 연구소에서 원과 한
www.jsd.re.kr/b/open7/12



원과 한(寃과 恨)

문자적 의미
'자전(字典)'에는 원에 대해 ‘원(寃)은 원(冤)과 같은 자이며, 한(恨)과 같고, 구(仇)와 같다’고 설명하고 있다. 원과 한은 동의어라는 것이고 원과 한이 쌓이게 되면 그 대상과는 원수(仇)가 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원과 한은 스스로 만들어 낸 욕망이 내적 외적 조건에 의해서 방해받거나 좌절될 때 생기는 마음의 부정적 상태를 말한다.

본질적 의미
그러나 양자가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다. 원은 “토끼가 족쇄에 갇혀 있는 모양으로 외부적 압박에 의해 당하는 고통”이며, 한은 “외부에서 가해지는 원이 내면화되어 마음속에서 샘물처럼 솟아나는 고통”이다. 여기서 볼 때 한은 원이 깊어진 것이므로, 시간적으로 원은 한보다 앞서며, 좀 더 그 고통이 구체적인 상태를 말한다. 즉 원(怨)이나 한(恨)은 모두 원(寃)이 깊어진 상태이다. 그래서 이 양자를 합하여 원한(怨恨)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 원(怨)과 한(恨)을 다시 구별한다면 원(怨)은 원(寃)이 깊어져서 공격적 성향의 심리상태로 응축된 것을 말한다면, 한(恨)은 원이 깊어졌지만 공격적으로 드러나지는 않고 마음 속 깊은 곳에 응어리져 내장된 심적 상태를 말한다. '漢語大詞典' 제 2권 459쪽의 “원굴지한(寃屈之恨)”이 ‘원통함으로 인해 생긴 한’, ‘원통함의 한’, 혹은 ‘원에 대한 한’ 등으로 해석될 수 있다면 원(寃)과 한(恨)의 관계를 추론할 수 있을 것이다. 즉 원이 깊어져서 생긴 것이 바로 한(恨)이라는 것이다.


핵심 사상
원과 한의 문제는 증산도 사상에서 해원과 관련하여 매우 중요하다. 원․한은 부정적 심리 상태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타인, 그리고 자연에 미치는 병과 죽음의 가장 근원적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증산도에서는 원․한이 발생하는 원인을 ‘무언가 하고자 하는 욕망’에서 찾는다. 즉 욕망과 그 욕망의 좌절에서 원과 한이 쌓인다는 것이다.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 욕망, 무엇을 가지고자 하는 욕구가 없다면 인간은 스스로 원과 한의 억압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원과 한이 없는 인간은 자신이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되며, 삶 자체를 관조하면서 타인과 더불어 아무런 불평불만이 없는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실지로 인간의 삶이 그러하지는 않다.

인간의 욕망과 욕구는 ‘무언가 하고자 하는 힘’인데 이 때 그 무언가를 함으로써 얻어지는 것은 쾌락이거나 행복이다. 그렇다면 인간의 욕망은 쾌락과 행복을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쾌락과 행복은 인간이 삶을 살아가는 목적이다. 즉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그렇다면 인간이 욕망과 욕구를 가지는 것은 불가피할 뿐만 아니라 인간의 본성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망은 개체보존의 욕망과 종족보존의 욕망이다. 이는 삶을 유지하기 위해 피할 수 없는 것이다. 그 다음으로 의식화된 욕망을 들 수 있다. 이는 2차적 욕망인데 사회 속에서 쾌락을 얻기 위한 욕망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욕망과 충족사이의 틈이 존재하고 그 틈을 좁히려는 노력은 투쟁과 갈등 대립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 틈에서 욕망이 충족되면 쾌락과 행복이 주어지고 좌절되면 원과 한이 발생하게 된다.

원과 한은 이러한 욕망의 좌절에서 오는 모든 내적 불만 및 외부의 억압과 불의, 폭력에 의해 마음에 가해지는 고통이 만들어 내는 병적 상태이다. 그러나 이 두 부류가 동일한 것은 아니다. 전자가 이러한 고통이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마음에 쌓여 다시 스스로를 억압하는 힘이라면, 후자는 그 고통이 쌓여 외부로 표출되어 상대방을 공격하는 심적 상태로 드러난 것이다. 어쨌든 원과 한이 극에 달하면 그 고통은 내면에 잠재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로 표출되며, 그 표출되어 드러난 힘을 척이나 살기라고 부를 수 있다.

원(寃)에 대해 '說文解字'에서는 “원(寃)은 구부린다는 뜻이다. 문(門)과 토(兎)로 이루어져 있다. 토끼가 문 밑에 있어서 달릴 수 없으므로 더욱 더 구부리고 꺾게 된다.”라고 풀이한다. 즉 원이란 외부의 억압으로 인해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함으로써 마음에 쌓이는 고통과 절망 회한 등을 한마디로 표현한 것이다. 욕망이 사회적, 물질적 조건에 의해서, 혹은 타인의 방해나 억압에 의해서 좌절될 때 그 욕망의 크기만한 고통이 가슴속에 쌓이게 되는데 이를 원(寃)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원과 한이 발전하여 척과 살기로 드러난다. 해원의 필요성은 이처럼 원과 한이 자라나서 타인의 생명을 억압하고 천지만물의 생명을 위협한다는데 있다.

척과 살기의 근거가 되는 심리상태는 원과 한(寃恨)이며, 이 원과 한이 깊어진 병리적 현상이 원한(怨恨)이다. 그러나 원(寃)이나 한(恨)에 그친다면 척이나 살기가 일어나지 않는다. 이 원과 한이 원한(怨恨)으로 화할 때 여기서 척과 살기가 발생하게 된다. 그러므로 원한(寃恨)과 원한(怨恨)의 심리상태는 상호 구별되어서 이해되어야 한다. 원한(寃恨)은 원(寃)과 한(恨)을 합쳐서 만든 용어이지만 단순히 산술적 더함이 아니다. 원한(寃恨)이라고 할 때는 원(寃)이나 한(恨)의 감정이 상승작용을 일으켜 한 걸음 나아간 상태를 뜻한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원은 곧 한(恨)과 원한(怨恨)의 이전단계이며, 한이 대상이 없고 비지향적 개념이라면 그러한 한은 대상이 구체적이지 않은 원으로 인한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여성이 태어날 때부터 얼굴이 못생긴 상태였고 못생긴 얼굴로 인해 그 여성은 사회적으로 여러 가지 불이익을 당했다고 생각하며 스스로도 불만족하고 있다고 할 때 그녀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원을 갖고 있으며 그 원은 차츰 한으로 맺히게 된다. 이 때 외모는 그 여성의 어떤 의지나 행위, 혹은 외부적 원인과는 무관하다. 그럼에도 그 여성은 원과 한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원과 한은 이 상태에서 원한(怨恨)이나 살기로 발전하지 않는다. 이러한 원의 풀림방식은 원한(怨恨)의 갚음과는 다르다. 그러나 만일 이 여성이 자신의 원을 외모를 중시하는 사회의 구조나 문화적 풍습 등 외부적 요인에서 찾는다면 그녀의 원과 한은 결국 원한(怨恨)으로 진행되게 될 것이다. 이럴 경우 원을 갚는다는 표현보다는 원의 풀림이란 표현이 더 정확할 것이다.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해 억압된 심적 상태가 해원되지 못하면 원(寃)-한(恨)-원한(寃恨)-원한(怨恨)-척(隻)-살기(殺氣) 등의 단계로 발전하게 된다. 우리가 이 다양한 개념들에 대응하는 심적 상태를 그 병리적 현상의 크기에 따라 일일이 산술적으로 규정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우리말이 사용되는 여러 용례에 유추한다면 위의 순서가 타당할 것이다.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할 때 애석해하는 마음(寃)이 생기고, 이 애석한 마음이 깊어지면 한(恨)이 되며, 이렇게 쌓인 원과 한은 억울하다는 마음으로 진행하여 원한(寃恨)이 되며, 이보다 더 나아가면 결국 원통하고 분한 마음(怨恨)에서 상대방을 해하려는 강력한 심적 상태(隻과 殺氣)에서 그 대상을 해코지하게 된다.

원과 한이 무대상적인 상태로 계속 유지되게 될 경우 그 원과 한의 해소는 내면적 풀림을 통해서 가능하게 된다. 그러나 이 원과 한이 무대상적인 상태에서 대상을 갖게 되면 원한(怨恨)으로 발전하게 되며 그 원한은 갚음에 의해서 해소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 갚음의 힘은 바로 척과 살기이다. 다시 말하면 인간이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할 때 원이 맺히게 되는데 이 원이 맺히게 된 원인이 외적이라면 그 원은 원한(怨恨)으로 발전하게 되면서 상대방에게 ‘갚음’을 통해 원한을 해소하려고 할 것이며, 그 때 드러나는 것이 바로 척과 살기이다. 즉 이러한 심리적 증상의 발전은 '애석하다'에서 '억울하다'로 그리고 더 발전하여 '분하다'는 상태로 나아가서 드디어는 상대방을 해코지하는 행위로 드러난다. '도전'에서 “원한이 맺히고 쌓여 삼계에 넘치매 마침내 살기(殺氣)가 터져나와 세상에 모든 참혹한 재앙을 일으키나니”(이 구절에서 원한은 원한(怨恨)이 아니라 원한(寃恨)이다. '도전' 4:16:3.) 라는 구절에서 바로 이러한 설명구조를 확인할 수 있다.

2 years ago | [YT] | 4

우주포탈

대한민국임시정부 주석을 지낸
김구 선생은 광복직후 이렇게 말합니다
"정읍에 많은 빚을 졌다"
후에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이 되는 이승만 전대통령도
"남한의 단독정부 수립 주장"을
서울이 아닌 정읍에서 발언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광복직후 왜 다들 정읍에 커다란 의미를 두는 걸까요?
일제 강점기 전라도 정읍을 중심으로
증산도의 제1 부흥기였던, 당시 이름 보천교
당시 미국무성 밀러 보고서에 의하면
보천교는 600만 신도가 넘었습니다
국민 2천만명 가운데 3명중 1명이 보천교 신도였습니다
나머지 3명 중 2명도
보천교의 이상과 뜻을 같이 하고 있었습니다
"보천교를 하지 않으면 조선민족이 아니다"
이것은 당시 일본인들의 일상기록에서도
등장할 정도로 흔한 이야기꺼리였습니다
일제 강점기 보천교는 독립운동가에겐
피와 같았던 엄청난 독립운동 자금을 공급합니다
보천교 십만원의 독립자금, 계속 검거중
당시 신문의 제목입니다
김좌진 보천교에서 군자금을 얻다
보천교에 군자금을 얻으러 왔다가 경찰에 잡혀
민족운동자금으로 30만원 반출계획
왜 그토록 많은 한국인이
증산도의 일제시대 이름이었던 보천교를 선택했을까요?
이젠 알아볼 때가 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 600만명이 선택한 #증산도 (당시 보천교) 이젠 알아볼 때가 되었습니다
https://youtu.be/AtPekmxqS3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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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 [YT]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