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PD의 우연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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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PD의 우연한 행복

10개월 전이네요 국립 5.18 민주묘지에 다녀 온것이. 제가 광주 민주화 운동을 아는가? 궁금해 하시는 분께 10개월전 영상으로 대처 합니다. 이곳에 다녀 오신 분들은 댓글 적어주세요 😊

https://youtu.be/AtR6CJLteZU?si=ayFux...

1 week ago (edited) | [YT] | 18

켄PD의 우연한 행복

연휴 시작 백악관 인근 총격 사건, 무장 용의자 사살돼

🔸 5월 23일 토요일 저녁, 미국 워싱턴 D.C.의 백악관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 무장 남성이 비밀경호국 검문소를 향해 총을 발사했고, 경호 요원들이 대응 사격에 나서면서 용의자가 총상을 입었습니다. 용의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 비밀경호국 측에 따르면, 용의자는 검문소에 접근한 뒤 가방에서 무기를 꺼내 요원들을 향해 발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건 당시 약 15발에서 30발에 이르는 총성이 울렸으며, 사용된 무기는 리볼버 권총이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다행히 비밀경호국 요원 가운데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인근에 있던 행인 한 명이 총상을 입었습니다.

🔸 수사 관계자에 따르면 용의자는 21세 나시르 베스트 (Nasire Best)로 확인됐습니다. 그는 지난 2025년 7월에도 백악관에 진입을 시도하다 비밀경호국에 체포된 적이 있으며, 당시 정신 건강 문제로 정신과 병동에 보내진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사건은 백악관 북쪽 잔디밭(노스론) 인근의 17번가와 펜실베이니아 애비뉴 일대에서 오후 6시경 발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백악관에 있었으나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때 백악관은 봉쇄됐다가 오후 7시 직전 해제됐습니다.

🔸 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와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신속하게 대응한 비밀경호국 요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약 한 달 전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 인근에서 무장 괴한이 보안 검문소를 뚫었던 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또다시 일어난 것이어서 대통령 경호 환경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 weeks ago | [YT] | 165

켄PD의 우연한 행복

🔸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 총격 몇분전 캐롤라인 래빗의 예언?

🔸 총격 몇분전 레빗 대변인이 "오늘 밤 이 자리에서 몇 발의 총이 날아갈 것 (there'd be some shots fired tonight)"이라고 인터뷰를 했습니다.

🔸 물론 영어에서 "shots fired"는 "독설을 날리다"는 뜻으로 자주 쓰이는 표현입니다. 진짜 총을 쏜다는 이야기 는 아니고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단들에게 독설을 날리겠다는 표현이였지만 말이 씨가 된다고 말 그대로 총탄이 날라 왔네요.

🔸 일각에서는 래빗 대변인이 백악관 들어온 이후 처음으로 거짓이 아닌 진실을 말했다면서 조롱까지 받고 있습니다.

1 month ago | [YT] | 167

켄PD의 우연한 행복

또 구사일생 트럼프!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 총격…트럼프 무사 대피

🔸 현지 시간 4월 25일 토요일 저녁, 워싱턴 D.C.의 워싱턴 힐튼 호텔 (Washington Hilton Hotel)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White House Correspondents' Dinner) 행사장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동부시간 오후 8시 30분이 막 지난 직후, 총성이 울리자 행사장 안에 있던 참석자들은 테이블 아래로 몸을 숨겼고,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는 시크릿 서비스 요원들에 의해 즉각 무대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 용의자는 여러 점의 무기를 소지한 채 보안 검문소를 돌파하려다 현장에서 제압됐습니다. 당국은 용의자가 생포됐으며 현재 구금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으로 복귀한 후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공격은 헌법을 공격한 폭한의 짓"이라며, 시크릿 서비스와 법 집행 기관의 신속한 대응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대통령은 사건 당시 영상을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 소셜 (Truth Social)에 직접 올리기도 했습니다.

🔸 현장에 있던 CBS 뉴스 백악관 출입기자 올리비아 리날디는 연속으로 서너 발의 총성이 들렸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처음엔 접시가 떨어지는 소리인 줄 알았지만, 2024년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 유세 현장 총격 사건 때도 그 자리에 있었던 터라 곧바로 총소리임을 알아챘다"고 말했습니다. 리날디 기자는 화약 냄새까지 맡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 이번 사건은 언론의 자유를 기념하는 연례 행사장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언론인과 각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자리였는데 뜻밖의 일이 벌어졌다"면서도 "어떤 면에서는 오히려 하나로 뭉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당국은 용의자의 신원과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며, 추가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1 month ago | [YT] | 158

켄PD의 우연한 행복

✝️ 고린도후서 11장 14절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모든이들에게 TACO를 나눠주는 트럼프가 되게 하소서...

본인을 예수님 형상화 시킨 AI이미지를 본인 트루스 소셜에 올려서 욕을 먹었던 트럼프가 하루만에 올렸던 그림을 내렸습니다.

AI를 시켜서 평코 TACO를 좋아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만인들을 위해서 타코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새로이 타코를 나눠주는 AI 그림을 생생했습니다

1 month ago (edited) | [YT] | 242

켄PD의 우연한 행복

월요일 부터 주식시장은 힘듭니다, 미-이란 협상 결렬·호르무즈 봉쇄령… 美 증시 선물 급락

🔸 미국과 이란 간 주말 평화 협상이 결렬되고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전격 선언하면서, 일요일 저녁 미국 주식시장 선물이 일제히 급락했습니다. 다우존스 선물은 약 1.2% 하락해 개장 시 580포인트 이상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고, S&P 500과 나스닥 100 선물도 각각 1.3%, 1.4% 내렸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소셜에 "즉각적인 효력으로, 미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을 봉쇄하는 절차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표는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회담에서 JD 밴스 부통령을 포함한 미국 측 협상단이 합의 없이 철수한 직후 나온 것입니다. 협상 결렬의 배경에는 해협 통제권, 금전적 배상,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중단 요구 등 광범위한 이견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 금융시장은 즉각 반응했습니다. 미국산 원유 기준인 서부텍사스산원유 (WTI·West Texas Intermediate)는 8% 이상 급등하며 배럴당 104달러를 넘어섰고, 브렌트유 (Brent Crude)도 7.5% 올랐습니다. 유가 급등은 인플레이션 재점화와 세계 경제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지난주 일시적 휴전 기대감으로 S&P 500이 3.6%, 나스닥이 4.7%, 다우가 3% 오르며 11월 이후 최고의 주간 상승률을 기록했던 것과는 대조적인 흐름입니다.

🔸 이번 주에는 미국 주요 은행들의 1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어 시장의 시선이 쏠립니다. 발표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골드만삭스 (Goldman Sachs) — 월요일
2. 뱅크오브아메리카 (Bank of America)
3. 웰스파고 (Wells Fargo)
4. 씨티그룹 (Citigroup)
5. JP모건체이스 (JPMorgan Chase)
6. 모건스탠리 (Morgan Stanley)

🔸 지정학적 긴장이 다시 고조되는 가운데 기업 실적 결과가 향후 증시 방향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1 month ago | [YT] | 162

켄PD의 우연한 행복

역시 예상대로 타코 튜즈데이를 맞이하여 시원하게 TACO를 먹는 트럼프
어제 날짜 연장이후 미 동부시간 8시 되기 1시간 전에 결국은 또 휴전을 구걸하는 군요.


트럼프, 이란과 2주 휴전 전격 합의…파키스탄 중재로 협상 계속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화요일, 이란과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전격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하고, 즉각적이며, 안전하게" 개방하는 것을 조건으로 내걸었으며, 파키스탄의 중재 아래 협상이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이미 모든 군사적 목표를 달성했고, 이란과의 장기 평화 협정도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며 "이번 2주는 최종 합의를 완성할 시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또한 이란 측이 10개항의 평화 제안을 제출했으며, 이를 "협상의 실질적인 기초"로 평가했습니다. 과거 양국 간 쟁점이었던 사안들 대부분에서 이미 합의에 근접했다는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 이번 발표 불과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트럼프 대통령은 오후 8시(동부시각)를 마감 시한으로 정하고, 이란이 협상에 응하지 않으면 "하나의 문명 전체가 오늘 밤 사라질 것"이라는 강경 경고를 쏟아냈습니다. 이에 이란 정권은 자국 젊은이들에게 전국 발전소 주변에 인간 띠를 형성해달라고 호소하며 맞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휴전 선언 직전까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은 오히려 강도를 높이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란의 철도와 교량을 공격했다고 공식 인정했고, 미군은 이란의 핵심 원유 수출 거점인 카르그 섬 에 추가 공습을 감행했습니다. 이란 관리에 따르면 공습으로 한 개 주에서만 민간인 최소 18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한편,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일주일 전 납치된 미국인 저널리스트 셸리 키틀슨이 이라크 즉시 출국을 조건으로 석방될 예정이라고 이라크 내 이란계 민병대가 밝혔습니다. 중동의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에서 나온 이번 2주 휴전이 실질적인 평화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2 months ago | [YT] | 223

켄PD의 우연한 행복

트럼프 "이란이 휴전 요청"…이란 "사실 아냐" 정면 반박

🔸 공교롭게도 오늘이 만우절이네요, 나중에 거짓말로 밝혀져도 만우절 농담이였다고 뻔뻔스럽게 말할 트럼프 대통령 감안해서 읽어주세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월 1일 트루스소셜 (Truth Social)에 "이란의 새로운 정권 대통령이 방금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인물이 "전임자들보다 훨씬 덜 급진적이고 더 똑똑하다"고 평가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개방되고 안전이 확보될 때 이를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때까지 이란을 완전히 초토화할 것이며, 석기 시대로 되돌려지고 있다"고 강경한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 이란 측은 즉각 이를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이란 국영통신사 IRNA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IRGC, 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는 "호르무즈 해협을 확고하고 강력하게 통제하고 있으며, 미국 대통령의 우스꽝스러운 쇼에도 이 해협이 이란의 적들에게 개방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혁명수비대는 같은 날 이스라엘과 중동 여러 지역을 향해 탄도미사일, 순항미사일, 드론 등을 발사했다고도 밝혔습니다.

🔸 혁명수비대 해군은 아랍에미리트 (UAE) 내 미군 장교 비밀 집결지를 공격해 37명이 숨지고 다수가 후송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 측은 아직 이에 대한 공식 확인을 내놓지 않은 상태로, 양측의 발표가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 알 자지라 (Al Jazeera) 방송은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이란의 새로운 정권'이 무엇을 뜻하는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테헤란 주재 특파원은 "현재 이란은 이전과 동일한 시스템"이라며, 이란의 현직 대통령은 마수드 페제시키안 한 명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란 외무장관 압바스 아라그치도 이란이 추구하는 것은 휴전이 아니라 전쟁의 완전한 종식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 알 자지라 특파원은 이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테헤란 측이 휴전을 요청했다는 보도를 명확히 부인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란은 최소 6개월 이상 지속될 장기 소모전에 대비하고 있다는 입장이며, 이란의 시각에서 휴전은 이스라엘과 미국에게 작전의 자유를 허용하는 빌미가 될 수 있어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9시이란 전쟁 관련 대국민 연설을 예고한 상태입니다.

2 months ago | [YT] |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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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양심은 그래도 살아 있다, 이란전 양심선언 사임

🔸 트럼프 행정부의 국가대테러센터 (National Counterterrorism Center) 소장 조 켄트 (Joe Kent)가 3월 17일 화요일 즉각 사임을 발표했습니다. 켄트 소장은 사임 서한을 소셜미디어 엑스 (X)에 공개하며, "이란은 미국에 즉각적인 위협을 가하지 않았음에도 전쟁을 시작했다"는 점을 사임 이유로 밝혔습니다. 그는 이란전쟁을 둘러싼 이견을 공개적으로 표명한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리 중 최고위급 인사입니다.

🔸 켄트 소장은 서한에서 "미국 국민에게 아무런 이익도 없고 미국인의 생명을 희생할 만한 가치도 없는 전쟁에 차세대를 내보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스라엘과 그 강력한 미국 내 로비 세력의 압력으로 전쟁이 시작된 것이 분명하다"며, 이스라엘 고위 관리들과 일부 미국 언론이 이란의 위협을 과장하는 여론전을 펼쳐 트럼프 대통령을 전쟁으로 유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오벌오피스에서 기자들에게 "그는 항상 안보에 매우 취약한 사람이었다. 그가 떠나는 것은 잘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백악관 대변인 캐럴라인 레빗도 켄트의 서한에 "허위 주장이 많다"며 반박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먼저 미국을 공격하려 했다는 강력한 증거를 갖고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 켄트 소장은 미 육군 특수부대 그린베레 출신으로, 2025년 2월 트럼프 대통령의 지명을 받아 같은 해 7월 상원 인준을 통과한 인물입니다. 그는 전쟁의 비용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으로, 2019년 시리아에서 아내 섀넌을 자살폭탄 테러로 잃고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습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방향을 바꿔 새로운 길을 열 수 있다. 패를 쥔 것은 대통령"이라며 재고를 촉구했습니다.

2 months ago | [YT] |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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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중부사령부는 금요일, 이란에 대한 작전에 참여하던 공중급유기가 이라크 서부에서 추락해 전날 미군 6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

"사건 경위는 조사 중입니다. 하지만 항공기 손실은 적의 공격이나 아군의 오인 사격으로 인한 것이 아닙니다."라고 중부사령부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밝혔습니다.

성명에 따르면 추락 사고로 사망한 장병들의 신원은 유가족에게 통보된 후 24시간이 지나기 전까지 공개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번 사고로 미국과 이스라엘이 2월 28일 이란과 전쟁을 시작한 이후 사망한 미군 장병 수는 총 1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란의 공격으로 사망자는 6명 미군의 실수로 사망 6명... 전쟁은 빨리 끝내야 합니다

2 months ago | [YT] | 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