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지영 [leejiyoung official] 채널입니다.
이지영 강사의 강의, 세미나, 특별 영상을 올리는 공식 채널 입니다.
당신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나는 당신을 좋아합니다.
학력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우등 졸업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부전공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 과정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핵심교양 TA
경력
EBS 사회탐구영역 강사 [2009~2019]
EBS 최우수 강사상, 공로상 수상, 연계교재 및 비연계교재 집필, 검토
이투스 사회탐구 강사 [사회문화,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온라인 누적 수강생 250만명 돌파
Hello.
This is Lee Ji-young official channel.
It is the official channel for lectures, seminars, and special videos.
academic background
Graduated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with honors
a minor major in law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a graduate degree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a Ph.D. program at the Graduate School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Career
EBS Best Instructor Award, Achievement Award, Author
More than 2.5 million online students
Contact (Request for a lecture, advertisement)
강연 및 섭외 문의, 팬아트 보낼 곳
Email : leejiyoungapply@daum.net
Kakao Talk ID : 2020newstage
이지영 [Leejiyoung Official]
2026. 6. 3. 소중한 지방자치, 소중한 한 표♡ #SBS @SBSNOW
https://youtu.be/_K4oopMZDbg?si=Ch1ry...
1 week ago | [YT]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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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Leejiyoung Official]
안녕하세요. 2026. 4. 18. 토. LG vs 삼성 가전동맹 올 시즌 첫 경기 엘지트윈스 팬으로 팬덤중계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1994년부터 엘린이로 살아온 오랜 야구팬으로 첫 엘지 팬덤중계를 함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티빙에서 만나요 :)
www.tving.com/sports/kbo/video
1 month ago | [YT] |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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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Leejiyoung Official]
2026 프로야구 개막 LGtwins 올해도 우승을 기원합니다 :)
엘린이부터 시작하여 오랜 엘지팬으로 마지막 우리의 홈구장 잠실 야구장이 마지막 시즌을 맞이한다니 모든 야구장에서의 시간이 머리에 떠오릅니다. 올해 마지막 잠실구장의 추억과 함께 엘지의 우승이 남는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엘팬 분들도 화이팅
#잠실구장 #엘지트윈스 #lgwins #우승메달 #개막전 #엘지찐팬
2 months ago | [YT] | 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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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Leejiyoung Official]
안녕하세요. 여러분 고등학생들의 3월 모의고사가 3월 24일 오늘 실시되었습니다. 라이브 분석방송을 밤 10시부터 @leejiyoung_lecture 채널에서 진행합니다. 2027 수능대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실시간 분석 방송 LIVE에는 #이지영 #김민정 #김동환 #김범구 #김준창 #양서현 #이승후 #안성진 #조윤호 #양호승 #이도 #한세희 선생님께서 함께 해주실 예정입니다.
2 months ago (edited) | [YT]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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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Leejiyoung Official]
#WBC 1차전 #체코전 승리요정입니다. 대표팀 선수님들 승리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엘지의 찐팬 대가수님과 두산의 대투수님과 함께하여 좋았습니다.
p.s. 한번 엘린이는 영원한 엘린이♡
https://youtu.be/0ChRuwNGUys?si=MsKsG...
#tving #팬덤중계 #최강창민 #유희관 #이지영
2 months ago (edited) | [YT] |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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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Leejiyoung Official]
여러분 저 됐어요! 성덕됐어요♡ 오랜 KBO팬으로 살아온 시간들 모아봤고 어릴 때 왜 저렇게까지 커스텀해서 유니폼입고 야구장갔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어쨌든 저의 덕질 역사를 한번 모아봤습니다. (아주 예전이니까 너그러이 봐주세요) 오늘 티빙에서 KBO 팬덤중계 함께합니다 :)
부족해도 너그러이 봐주세요.
#팬덤중계 #티빙 #wbc #체코전
www.tving.com/ip/wbc
2 months ago | [YT] | 1,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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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Leejiyoung Official]
안녕하세요. 사회탐구 강사 이지영입니다. 제가 최근 한 1~2년간 이런 근황으로 많이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이투스와의 계약이 종료될 때도 제가 서울런으로 무상 교육을 하게 됐다는 이야기를 할 때도, 또 대학에서 인공지능 윤리 관련해서 강의를 시작했다는 얘기도 여러분들께 다 ‘저의 근황입니다.’ 영상으로 소개해 드렸었는데 최근 제가 충격적인 일을 겪어서 그 내용을 담담히 여러분과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인터넷 상에 저의 개인 정보가 노출되었습니다. 21년 전에 익명으로 썼던 글이었고, 누구도 제가 쓴 글인지 모르고 오직 익명의 조언으로 선의로 남겼던 글인데, 그 글이 저도 읽고 있었던 그 글이 한 플랫폼 기업의 서비스 업데이트 과정에서 강제로 노출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처음 그 일을 겪었을 때는 너무 당황을 했었어요. 제가 그런 글을 썼는지도 기억이 안 나더라고요. 여러분 21년 전 인터넷 공간에 익명으로 썼던 모든 댓글을 기억하시나요? 저는 처음엔 제가 지금 쓰고 있는 leejiyoung이라고 하는 기본 아이디가 아니라 figh** 같은 단어로 이름이 붙어 있는 그 아이디를 20년 전까지만 썼었기 때문에 제가 쓴 글이 맞나 하고 눈을 비비고 여러 번 다시 읽어봤습니다. 이 얘기에는 저의 어두운 과거가 함께합니다. 사실 강의에서 여러 번 학창시절에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다는 거, 수해로 집을 잃고 정말 아궁이에 불 때는 초가집으로 이사 가서 살았던 과정, 그 과정에서 몇 번을 세상에 나를 미워하나라는 생각에 죽어버릴까 정말 죽으면 좀 편해질까라는 사춘기의 방황과 우울증으로 힘들었다는 것은 고백을 했었지만, 그 이후에 저의 그 강의 중에 소개하지 않는 시기에 대한 내용이 그 글에 오롯이 담겨 있더라고요. 부끄럽지만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강의 중에 가급적 언급하지 않으려고 하는 일기장 속의 글 같은 내용입니다. 어릴 때는 세상을 원망했을 뿐만 아니라 가난한 우리 집을 원망했을 때가 있었습니다. 조금 더 부유한 집에서 좀 더 경제적으로 고생 없이 적어도 교복 사 입을 돈 교과서 살 돈이라도 있는 상태에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문제집 하나 깨끗하게 페휴지함에서 주운 문제지가 아니라 제 이름이 써진 문제지를 주웠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을 아니 했던 건 아닙니다. 마음으로 수천 번 되뇌었습니다. 가난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불편한 것이라고. 하지만 그건 저를 위로하기 위한 말이었던 것 같아요. 마음에서 한 번쯤은 아주 예쁜 가방과 옷을 사주는 으리으리한 또 깨끗한 집에 살고 있는 친구들의 부모님이 부럽지 않았던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어린 나이의 일기장에는 엄마 아빠 조금은 떨어져 있고 싶다라는 부끄러운 고백도 써놨더라고요. 지금이야 너무 감사하게 똑똑하게 낳아주시고 이렇게 건강하게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이지만 어린 나이에 저는 그런 생각을 부끄럽게 하고 있다는 것을 이번 개인정보 유출로 저도 마주하게 되었어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 플랫폼 기업에서 지식인 서비스라고 하는 것을 전문가들의 지식인 활동 내역을 공개하고자 하다가 모든 프로필이 등록된 유명인들에게 그 프로필의 지식인 버튼이라는 게 생성되면서 구체적으로 지식인 공개에 대해 동의를 구하지 않고 그냥 모두가 일괄 오픈되는 사태가 있었던 거죠. 그리고 그 사태에 제가 저는 지식인을 안 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제가 21년 전에 썼던 글이 밝혀졌어요. 그 글은 제가 상당히 힘들던 날 쓴 글입니다. 힘들다라고 인터넷에 검색을 제가 했었는데 정말 한 고등학생이 죽고 싶어요라는 글을 남긴 거예요. 너무 가난하고 너무 가족과의 관계도 힘들고 자기가 죽으면 자기 집이 밥숟가락 하나 덜 정도로 경제적으로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게 아닐지 생각하는 너무나도 먹먹하고 가슴이 아픈 글이었는데 제가 그날 너무 감정 이입을 해버렸습니다. 저도 죽을 만큼 힘들었다 죽고자 생각했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죽고 싶다는 생각조차 내가 나를 너무 사랑해서 나의 삶에 좋은 걸 베풀어 주고 싶어서 드는 생각이니까 꼭 버텨내야 된다. 10만 원짜리 수표가 바닥에 떨어지고 구겨지고 오물이 묻어도 그 가치가 변하지 않는 것처럼 당신도 소중한 사람이니까 꼭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지 말아라라고 얘기했던 그런 글이었어요. 그게 공개되고 나서 마치 많은 전 국민들이아 유명인들도 일반 사람이구나 생각보다 보이지 않는 데서 훈훈한 미담을 남겼구나라고 좋게 봐주시는 분들도 계셨고요. 동시에 나는 20년 전에 무슨 글을 익명으로 썼었지 만약 이게 공개됐다면 어떤 대참사였지를 자기 검열해 보는 공포의 시간들을 보낸 국민분들도 계시더라고요. 다들 네이버 지식인 공개로 인한 훈훈한 미담으로 저의 사건을 50여 개가 넘는 기사에서 언급을 해 주셔서 안도의 마음과 감사한 마음도 있었고요. 동시에 상당히 걱정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 글을 남겨줬던 그 여고생 지금은 건장한 성인이 되어 어른이 되었을 텐데 그때의 위로로 잘 살고 있을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그 학생이 너무 보고 싶다. 만나면 밥을 맛있는 밥을 사주고 싶다. 라고 공지를 했는데 아직 답장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 글을 남겨준 학생의 아이디를 클릭해 보니 ‘존재하지 않는 이용자입니다’라는 글이 뜨더라고요. 혹시 그 우울이 그 학생의 삶을 너무 많이 잠식해 버린 건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들었어요. 이 영상을 찍게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 글을 남겨줬던 학생, 본인의 글이라는 걸 알고 있다면 만나고 싶습니다. 이유가 있어요. 제가 그 힘내라는 글을 쓰면서 익명의 공간 속에 그 학생에게 위로를 전했을 뿐만 아니라 제가 살 힘을 얻었다는 얘기를 해주고 싶어서요. 누군가한테 잘 살아야 된다 버텨야 된다라고 하는 말이 사실은 저한테 하는 말이기도 했거든요. 그 후로 저는 누군가 저처럼 힘들었던 사람을 돕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인터넷 강사가 되고 학생들을 몇만 명 넘게 가르치게 되는 강사가 되면서 인생의 진짜 큰 고비에 있고 위기에 있던 사람이 있다면 저에게 메일을 달라 제가 위로해 주겠다 하면서 메일 주소를 공개한 적이 있었어요. 정말 많은 학생이 정말 힘든 일들로 고통받고 있다는 걸 알게 됐고 하루에도 30통이 넘게 새벽 4시까지 밤을 새가면서 지금까지 3만 통이 넘는 답장을 제가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학생들을 위로하며 해왔습니다. 어느 순간 연간 수강생이 10만 명이 넘어가기 시작하니까 답을 해줄 수가 없더라고요. 그러면서 이 시기에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 이런 위기에 있는 사람들에게 혹시 영상으로 위로를 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면서 시작한 게 된 게 제 유튜브입니다. 그로 인해 저는 벌써 450만 명이 넘는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게 되었고 저의 진심이 통해서인지 수능이 끝나고도 저를 이렇게 찾아와서 영상을 봐주는 제자들도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렇게 잘 버티고 살아내서 이제 더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었고요. 어찌 보면 2005년 21년 전 제가 만 22살일 때 남겼던 그 지식인이 저의 삶을 바꾸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 학생에게 고맙다는 얘기를 하고 싶어요. 잘 지내고 있었으면 좋겠고 연락이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 저는 서울대학교에서 아 죄송해요. 여러분 제가 감정이.. 서울대학교에서 윤리학을 학사 석사 박사 과정까지 공부한 사람입니다. 물론 저는 본업으로 학생을 가르치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아직 박사 논문은 쓰지 못했지만, 그래도 윤리를 너무 좋아하고 철학을 사랑하는 그래서 제가 이지영 오피셜에서도 드디어 인문학이라고 하는 인문 예능을 하기도 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동시에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의 미래에 관심이 많은 인공지능 윤리를 가르치는 교수의 직함을 과분하게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유니스트 대학원에서 인공지능 윤리를 강의하고 있어요. 저는 이번 일을 겪으면서 너무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거대 플랫폼이 실수라는 이름으로 이렇게 사람들이 과거 행적을 실수로 오픈하고 빨리 하루 만에 닫고 공개 사과를 하는 일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인공지능 시대가 될 텐데 강 인공지능 agi의 시대가 될 수도 있는데 그 플랫폼을 관리하는 인력이 인간이 아니라 인공지능이나 휴머노이드 로봇이 될 시대가 될 텐데 그때 여러분들이 20년 전 비공개로 일기장에 쓴 것 같은 글이 혹시라도 강제로 오픈될 수 있다면 우리 진짜 무서운 판옵티콘의 전자 감시의 시대를 살게 될 것 같은 두려움, 그런 두려움이 들었습니다. 조지 오웰의 소설 <1984>에 빅 브라더, 우리는 그런 시대를 맞이하게 된 것은 아닐까요? 여러분들은 이번 거대 플랫폼에 익명의 정보 노출 사건을 접하시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우리가 ChatGPT,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는 글들이 언젠가 우리의 휴머노이드 비서에 의해 자비스와 같은 자체 판단 능력을 가지게 될 비서에 의해 여러분의 공개된 공간에 노출된다면 우리는 그런 시대를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 걸까요? 저는 이번 일로 개인정보 보호 및 인공지능 윤리에 대한 표준이 더 정교하게 다듬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은 현재 전 세계 1위의 인공지능 기술력을 가진 국가는 아닙니다. 상당히 높은 순위에 있는 나라이긴 하지만 우리는 초거대 기업의 거대 자본, 커다란 강대국에 이기기 위한 자본력을 가지지는 못할 거예요. 대한민국이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표준이 되기 위해서 혹시 인공지능 윤리에 인터넷 플랫폼 기업의 성찰과 자기 반성에 조금 더 강점을 가진 인공지능 윤리 플랫폼의 선도 국가가 된다면 K-기술력뿐만 아니라 K-인문학이 전 세계의 표준이 된다면 그것도 가치 있는 일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버드 대학교의 연구팀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거대 플랫폼은 기술력의 한계가 아니라 성찰의 부재로 인한 윤리적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라고요. 우리는 아마도 과연 빠르게 변해가는 빠르게 변해가는 인공지능의 시대의 흐름 속에서 어떤 것을 고민하고 어떤 것을 성찰하는지 돌아봐야 될 시점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지식인 파묘 사건, 개인 정보의 강제 노출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셨나요? 여러분들 스스로는 과거의 익명의 글들이 인공지능 또는 거대 플랫폼의 기술자들에게는 익명이 아닌 상황에서 어떤 대비를 하고 계신가요? 여러분들이 느끼셨던 감정 그리고 변화의 방향에 대해 댓글로 조언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인공지능 대학원에서 학생들에게 인공지능 윤리를 강의할 때, 그리고 앞으로 공론화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K-기술력이 윤리적 전 세계의 선두 주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가는 데 힘을 보탤 수 있다면 여러분들의 귀한 의견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영상을 봐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21년 전 익명으로 남겼던 글의 전문을 옆에 남겨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글을 읽고 위로 받으시는 분도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여러분 앞으로 구독하고 저의 행보를 잘 지켜봐 주세요.
3 months ago | [YT] | 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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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Leejiyoung Official]
해군본부 "AI시대 미래전장을 이끄는 윤리적 리더쉽"강연으로
감사장을 보내주셨어요 ♡
바다는 전 세계 무역량의 90%를 차지하며 전 세계 인터넷에 97%가 해저 케이블로 서비스됩니다. 인공지능 시대 가장 중요한 기술 패권과 자주국방은 바다에서 나라를 지켜주시는 해군에서부터 시작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강연준비 하겠습니다.
#해군본부 #대한민국해군 #해군 #계룡대
#AI윤리 #이지영강사 @ROKNavy @rok_navy # 대한민국해군 #계룡대 #이지영강사
5 months ago | [YT] |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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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Leejiyoung Official]
서울 사랑의 열매 @fruits_of_love 홍보대사로 서울특별시 교육청에서
교육감님과 이웃사랑 성금전달식이 있었습니다.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열매 @fruits_of_love
5 months ago | [YT] | 1,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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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Leejiyoung Official]
경찰청에서 감사하게도 감사장을 주셨어요.
제 1회 경찰인권주간 강의에 함께했던 영상은 제 유튜브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I-N_0DI-fwg?si=nU_8g...
@경찰청
6 months ago (edited) | [YT] | 2,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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