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리 없이 자라나는 대장암의 그림자, 대장 용종! - 용종이라고 다 같은 용종이 아니다! 당신이 몰랐던 숨은 위험 - 잘 보이지 않아 더 무서운 SSL 용종, 대장암으로 향하는 지름길?
우리나라 암 발생률 3위, 대장암. 하지만 대장암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병이 아니다. 대부분은 암이 되기 전 단계인 대장 용종에서 시작된다.
문제는 이들 대부분이 별다른 증상 없이 자란다는 것이다. 하지만 용종이라고 다 같은 용종이 아니다! 특히 대장 벽에 평평하게 붙어 자라는 SSL은 눈에 잘 띄지 않아 발견이 쉽지 않다. 게다가 일부 SSL은 암으로 진행하는 속도가 비교적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어떤 용종은 제거만으로 치료가 끝나지만, 어떤 용종은 시술이나 수술이 필요할 만큼 위험도가 높다. 그렇다면 암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용종은 무엇일까?
대장내시경은 단순히 암을 발견하는 검사가 아니다. 암이 되기 전 용종을 찾아 제거함으로써 대장암을 예방하는 역할도 한다. 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용종의 특징과 위험성, 그리고 대장 건강을 지키기 위해 놓치지 말아야 할 핵심 정보를 알아본다.
EBS 명의 <용종, 떼어내면 끝? 대장에 숨겨진 두 번째 위험> 편에서는 소화기내과 명의 김진수 교수와 대장항문외과 명의 김형진 교수와 함께 대장암의 씨앗, 대장 용종에 대해 알아본다.
- 폐경만 되면 줄어들 거라 믿었던 자궁 근종. 이유가 뭘까? 60대 여성도 근종이 커질 수 있고 70대 여성도 자궁 용종이 새로 생길 수 있다! 생리만 멈추면 끝날 줄 알았던 자궁 질환! 혹시 암일까?
- 뱃 속을 가득 채운 15cm 거대 근종, 22개에 달하는 다발성 근종. 어떻게 이렇게까지 클 수 있었을까?
50대, 60대 이후 자궁 질환 방치하면 응급 상황이 올 수도 있다. 자궁 절제술, 꼭 받아야하는 경우는?
약 2만 건의 자궁 수술을 집도한 산부인과 명의 김미란 교수! 오랜 기간 여성의 삶을 지켜낸 자궁 질환의 권위자 김 교수에게 듣는 3대 자궁 질환! 자궁 근종, 자궁 선근증, 자궁 내막증. 어떻게 관리하고, 언제 수술이 필요할까?
우리나라 35세 이상 여성의 2명 중 1명은 자궁 근종을 앓고 있다. 흔하기에 방치되는 경우도 많지만 결코 쉽게 넘길 병이 아니다. 방치한 근종은 15cm 이상의 거대 근종으로 자라기도 하고, 크기가 커진 근종은 요관이나 장을 압박해 신장병, 배뇨장애 등의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자궁벽이 두꺼워지고 딱딱해지는 자궁 선근증 또한 최근 증가하는 자궁 질환 중 하나. 자궁 선근증은 극심한 생리통과 과다 출혈을 유발해 빈혈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자궁 질환 환자들이 기다리는 것은 ‘폐경기!’ 여성 호르몬이 줄어들면 무섭게 자라는 근종에서 곧 해방될 수 있으리란 기대 때문이다. 하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다. 갱년기 이후에도 자궁 근종의 크기가 커지고, 각종 장기를 압박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오히려 폐경기 이후 커지는 근종은 악성 변화가 의심돼 더 신중하게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여성의 일생과 함께하는 자궁! EBS 명의에서는 갱년기 이후에도 방심할 수 없는 자궁 질환에 대해 여성 질환 치료의 최전선에서 환자들을 만나온 산부인과 전문의 김미란 교수와 함께 알아본다.
-반복적인 위산 역류, 방치 시 만성 염증으로 -역류성 식도염으로 오진되는 희귀병 ‘식도이완불능증’ -식도암 수술 이후, 가짜 신호를 조심하라!
하루에도 수백 번씩 음식물이 지나다니는 우리 몸속 약 25cm의 길 ‘식도’
단순히 음식이 지나가는 통로에 불과해 보이지만 섭취한 물과 음식이 위까지 안전하게 전달되기까지 식도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연동 운동을 통해 음식물을 밀어내고 식도 끝에 존재하는 ‘하부 식도 괄약근’을 조절하여 위산이나 음식물이 다시 역류하지 않도록 돕는다.
만약, 식도에 이상이 생기면 단순 속쓰림부터 삼킴 장애, 만성 염증 증상이 나타나고 심할 경우, 암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반복되는 위산 역류 증상은 흔히 알려진 ‘역류성 식도염’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식도 기능 자체에 문제가 생긴 ‘식도이완불능증’일 가능성도 있다. 식도이완불능증은 식도와 위 사이 ‘하부 식도 괄약근’이 제대로 열리지 않아 음식물이 식도에 머무르는 질환으로, 장기간 방치 시 암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문제는 초기 증상이 역류성 식도염과 비슷해 오진되기도 하며, 오랜 시간 잘못된 치료로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EBS <명의> ‘어느 날 갑자기, 음식이 삼켜지지 않는다?!’ 편에서는
소화기내과 명의 김도훈 교수, 심장혈관흉부외과 김용희 교수와 함께 식도 질환의 종류와 질환별 식도를 지키는 법, 무너진 식도를 재건하는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본다.
“자고 일어나니 입이 확 돌아갔어요” 하루아침에 예고도 없이 찾아온 안면마비 평소와는 다르게 양치질을 하다가 물이 샌다면, 밥을 먹는데 밥알이 뚝뚝 떨어진다면,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입이 돌아갔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특별한 원인 없이 발생하는 벨마비, 대상포진의 후유증, 감염, 종양, 미용 수술 등 누구든 걸릴 수 있는 무서운 질환, 안면마비 얼굴이 굳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타이머는 시작된다 치료의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서 나의 얼굴과 나의 일상을 지켜야 한다!
EBS 명의 <자고 일어나니 입이 돌아갔다?-구안와사와 안면마비> 편에서는 안면마비 치료의 권위자 김진 교수와 함께 일상이 마비되는 질환, 안면마비에 대해 알아본다.
EBS 건강
넘어지는 순간, 삶이 멈출 수도 있다.
화장실에서 미끄러지고
문지방에 걸려 넘어지고
집 안에서 가볍게 주저앉았을 뿐인데…
순식간에 부러지는 노인 고관절 골절
침상 생활이 길어지면
욕창, 혈전, 폐렴, 감염까지 이어져
1년 내 사망률이 70%에 이른다.
하지만 많은 환자와 가족들은
고령이라는 이유로 수술을 망설인다.
마취 후 깨어나지 못할까 봐
수술 후 섬망이나 치매가 올까 봐
정말 노인 고관절 골절은 수술받으면 안 되는 것일까?
EBS 명의 <노인 고관절 골절, 수술받아야 할까?> 편에서는 고관절 수술의 권위자 임승재 교수와 함께 고령 환자의 생명을 지키고 다시 걷게 만드는 치료의 해답을 알아본다.
*방송일시 : 2026년 6월 26일 (금) 밤 9시 55분, EBS 1
5 days ago | [YT] | 138
View 2 replies
EBS 건강
- 소리 없이 자라나는 대장암의 그림자, 대장 용종!
- 용종이라고 다 같은 용종이 아니다! 당신이 몰랐던 숨은 위험
- 잘 보이지 않아 더 무서운 SSL 용종, 대장암으로 향하는 지름길?
우리나라 암 발생률 3위, 대장암.
하지만 대장암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병이 아니다.
대부분은 암이 되기 전 단계인 대장 용종에서 시작된다.
문제는 이들 대부분이 별다른 증상 없이 자란다는 것이다.
하지만 용종이라고 다 같은 용종이 아니다!
특히 대장 벽에 평평하게 붙어 자라는 SSL은 눈에 잘 띄지 않아 발견이 쉽지 않다.
게다가 일부 SSL은 암으로 진행하는 속도가 비교적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어떤 용종은 제거만으로 치료가 끝나지만,
어떤 용종은 시술이나 수술이 필요할 만큼 위험도가 높다.
그렇다면 암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용종은 무엇일까?
대장내시경은 단순히 암을 발견하는 검사가 아니다.
암이 되기 전 용종을 찾아 제거함으로써 대장암을 예방하는 역할도 한다.
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용종의 특징과 위험성,
그리고 대장 건강을 지키기 위해 놓치지 말아야 할 핵심 정보를 알아본다.
EBS 명의 <용종, 떼어내면 끝? 대장에 숨겨진 두 번째 위험> 편에서는 소화기내과 명의 김진수 교수와 대장항문외과 명의 김형진 교수와 함께 대장암의 씨앗, 대장 용종에 대해 알아본다.
*방송일시 : 2026년 6월 19일 (금) 밤 9시 55분, EBS1
2 weeks ago | [YT] | 274
View 0 replies
EBS 건강
치매를 부르는 잠, 치매를 막는 잠
“잠이나 한번 실컷 자보고 죽으면 소원이 없어요”
“평소 자상하던 아버지가 잠결에 괴물처럼 변했어요”
- 노인 2명 중 1명, 각종 수면 장애에 주의하라!
- 잠결에 보이는 이상행동, 치매의 전조 증상이다?
- 수면제 없이 불면증과 이별할 수 있는 방법은?
매일 밤, 잠과의 전쟁을 벌이는 노인들!
밤새 잠들지 못하는‘불면증부터, 잠을 자다가 숨을 멈추는‘수면무호흡증’,
꿈을 행동으로 옮겨 위험한 상황을 초래하는‘렘수면행동장애까지!
노인 두 명 중 한 명은 어떤 형태로든 수면 장애를 겪고 있다.
문제는 잠이 무너지면 뇌도 무너질 수 있다는 것!
수면 장애 환자들은 치매와 파킨슨병 같은
퇴행성 뇌 질환을 앓게 될 위험성이 높아진다.
수면 장애가 치매를 앞당기는 이유는 무엇이고,
수면 장애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치료법은 무엇일까?
EBS <명의> ‘치매를 부르는 잠, 치매를 막는 잠’ 편에서는 국내 수면 의학의 권위자 이유진 교수와 함께, 노인들이 주로 앓고 있는 수면 장애와 최신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
* 방송일시 : 2026년 6월 12일 (금) 밤 9시 55분, EBS1
2 weeks ago | [YT] | 241
View 2 replies
EBS 건강
- 폐경만 되면 줄어들 거라 믿었던 자궁 근종. 이유가 뭘까?
60대 여성도 근종이 커질 수 있고 70대 여성도 자궁 용종이 새로 생길 수 있다!
생리만 멈추면 끝날 줄 알았던 자궁 질환! 혹시 암일까?
- 뱃 속을 가득 채운 15cm 거대 근종, 22개에 달하는 다발성 근종.
어떻게 이렇게까지 클 수 있었을까?
50대, 60대 이후 자궁 질환 방치하면 응급 상황이 올 수도 있다.
자궁 절제술, 꼭 받아야하는 경우는?
약 2만 건의 자궁 수술을 집도한 산부인과 명의 김미란 교수!
오랜 기간 여성의 삶을 지켜낸 자궁 질환의 권위자 김 교수에게 듣는 3대 자궁 질환!
자궁 근종, 자궁 선근증, 자궁 내막증. 어떻게 관리하고, 언제 수술이 필요할까?
우리나라 35세 이상 여성의 2명 중 1명은 자궁 근종을 앓고 있다.
흔하기에 방치되는 경우도 많지만 결코 쉽게 넘길 병이 아니다.
방치한 근종은 15cm 이상의 거대 근종으로 자라기도 하고,
크기가 커진 근종은 요관이나 장을 압박해 신장병, 배뇨장애 등의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자궁벽이 두꺼워지고 딱딱해지는 자궁 선근증 또한 최근 증가하는 자궁 질환 중 하나.
자궁 선근증은 극심한 생리통과 과다 출혈을 유발해 빈혈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자궁 질환 환자들이 기다리는 것은 ‘폐경기!’
여성 호르몬이 줄어들면 무섭게 자라는 근종에서 곧 해방될 수 있으리란 기대 때문이다.
하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다. 갱년기 이후에도 자궁 근종의 크기가 커지고, 각종 장기를
압박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오히려 폐경기 이후 커지는 근종은 악성 변화가 의심돼 더 신중하게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여성의 일생과 함께하는 자궁!
EBS 명의에서는 갱년기 이후에도 방심할 수 없는 자궁 질환에 대해
여성 질환 치료의 최전선에서 환자들을 만나온 산부인과 전문의 김미란 교수와 함께 알아본다.
* 방송 일시 : 2026년 6월 5일 (금) 밤 9시 55분, EBS1
3 weeks ago | [YT] | 167
View 6 replies
EBS 건강
-반복적인 위산 역류, 방치 시 만성 염증으로
-역류성 식도염으로 오진되는 희귀병 ‘식도이완불능증’
-식도암 수술 이후, 가짜 신호를 조심하라!
하루에도 수백 번씩 음식물이 지나다니는 우리 몸속 약 25cm의 길 ‘식도’
단순히 음식이 지나가는 통로에 불과해 보이지만
섭취한 물과 음식이 위까지 안전하게 전달되기까지
식도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연동 운동을 통해 음식물을 밀어내고
식도 끝에 존재하는 ‘하부 식도 괄약근’을 조절하여
위산이나 음식물이 다시 역류하지 않도록 돕는다.
만약, 식도에 이상이 생기면
단순 속쓰림부터 삼킴 장애, 만성 염증 증상이 나타나고
심할 경우, 암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반복되는 위산 역류 증상은 흔히 알려진 ‘역류성 식도염’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식도 기능 자체에 문제가 생긴 ‘식도이완불능증’일 가능성도 있다.
식도이완불능증은 식도와 위 사이 ‘하부 식도 괄약근’이 제대로 열리지 않아
음식물이 식도에 머무르는 질환으로, 장기간 방치 시 암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문제는 초기 증상이 역류성 식도염과 비슷해 오진되기도 하며,
오랜 시간 잘못된 치료로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EBS <명의> ‘어느 날 갑자기, 음식이 삼켜지지 않는다?!’ 편에서는
소화기내과 명의 김도훈 교수, 심장혈관흉부외과 김용희 교수와 함께 식도 질환의 종류와 질환별 식도를 지키는 법, 무너진 식도를 재건하는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본다.
*방송일시 : 2026년 5월 29일 (금) 밤 9시 55분, EBS1
1 month ago | [YT] | 270
View 5 replies
EBS 건강
조금씩 붓는다 싶더니, 어느새 커다랗게 부풀어 오른 팔과 다리!
림프부종 환자는 지난 10년간 2.5배 이상 급증했다.
림프부종은 단순한 부기가 아닌 림프액이 흐르지 않고 고여 생기는 질병으로
잘 관리하지 않으면 림프관을 연결하는 초미세수술을 받아도 자꾸만 재발한다.
그렇다면 끈질기게 환자들의 일상을 무너뜨리는 림프부종은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
EBS 명의 <부은 팔, 다리의 경고 몸속 하수구가 막혔다!> 편에서는 재활의학과 배하석 교수와 함께 림프부종을 재발 없이 관리하고 치료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방송일시 : 2026년 5월 22일 (금) 밤 9시 55분, EBS 1
bestdoctors.ebs.co.kr/bestdoctors/index
1 month ago | [YT] | 361
View 7 replies
EBS 건강
“자고 일어나니 입이 확 돌아갔어요”
하루아침에 예고도 없이 찾아온 안면마비
평소와는 다르게 양치질을 하다가 물이 샌다면,
밥을 먹는데 밥알이 뚝뚝 떨어진다면,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입이 돌아갔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특별한 원인 없이 발생하는 벨마비,
대상포진의 후유증, 감염, 종양, 미용 수술 등
누구든 걸릴 수 있는 무서운 질환, 안면마비
얼굴이 굳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타이머는 시작된다
치료의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서
나의 얼굴과 나의 일상을 지켜야 한다!
EBS 명의 <자고 일어나니 입이 돌아갔다?-구안와사와 안면마비> 편에서는 안면마비 치료의 권위자 김진 교수와 함께 일상이 마비되는 질환, 안면마비에 대해 알아본다.
*방송일시 : 2026년 5월 15일 (금) 밤 9시 55분, EBS 1
1 month ago | [YT] | 143
View 1 reply
EBS 건강
술 한잔 안 마시는 내가 간암?
오늘 먹은 야식이 내 간을 위협한다?
지방간염, 간암의 씨앗을 없앨 마지막 기회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은 지방간을 앓고 있다.
누구나 앓는 병이라고 쉽게 넘기지만,
지방간 환자의 중 일부는 이미 지방간염 환자일 수 있다.
특별한 증상이 없어 나도 모르게 악화하는 지방간염은
지속적으로 간세포를 손상해 간경변증과 간암을 일으킨다.
그렇다면 급증하는 지방간염의 원인은 무엇일까?
최근 현대인의 생활 습관과 맞닿아 있는 대사이상 지방간이 주요 원인이다.
비만,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 대표적인 대사질환이
이제는 간 건강까지 위협하고 있다.
지방간염에서 간이 굳기 시작하면 다시 건강한 간 상태로 돌아오기 어렵다.
간경변증 전 단계인 지방간염 단계는 간이 굳기 전,
간 질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것이다.
따라서 지방간염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방간염을 치료해 간경변증과 간암으로부터 내 간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EBS 명의에서는 지방간염으로부터 내 간을 지키는 방법을
소화기내과 김지훈 교수와 함께 알아본다.
* 방송 일시 : 2026년 4월 24일 (금) 밤 9시 55분, EBS1
2 months ago | [YT] | 274
View 8 replies
EBS 건강
-레이저로 점 뺐다가 암 키웠다?
-절단이냐 보존이냐, 0.1mm의 갈림길
-자외선 평균값 최다, 무서운 5~6월 봄볕
언제부터인가 우리 몸에 점과 멍이 자라고 있다면
한 번쯤 피부암을 의심해야 한다.
초기에는 통증이 없어 단순한 점이나 멍 혹은 흉터로 오인되기 쉽다.
피부암은 크게 기저세포암, 편평세포암, 악성흑색종 등으로 나뉜다.
특히 ‘악성흑색종’은 다른 피부암에 비해 전이가 빠르고
치명률이 높아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동양인의 손바닥과 발바닥, 손발톱에 검은 점의 형태로 나타난다는 특징이 있다.
피부암의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자외선’이다.
자외선 노출은 여름철에 가장 많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피부암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자외선 A의 평균 노출량은
봄철(5~6월)에 가장 높기 때문에 이 시기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EBS <명의> ‘점 빼러 갔다 암선고? - 피부암의 공포’ 편에서는
피부과 명의 오병호 교수와 함께 점과 피부암을 구별하는 방법과 암으로부터 피부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본다.
*방송일시 : 2026년 4월 17일 (금) 밤 9시 55분, EBS1
2 months ago | [YT] | 152
View 7 replies
EBS 건강
‘뱃살도 아닌 것 같은데, 왜 이상하게 배가 튀어나오는 걸까?’
마치 혹처럼 무섭게 자라나는 그것!
누우면 사라졌다, 다시 일어서면 튀어나오는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까?
별다른 통증도, 불편함도 없이 찾아오는 탈장!
남성이 살아가면서 탈장이 생길 확률은 10~20%.
탈장은 배, 배꼽, 서혜부 등 다양한 위치에서 발생하며
대장, 내장 지방, 콩팥, 요관까지 몸속의 장기는 밖으로 나올 수 있다.
탈장을 방치할 경우, 장이 구멍에 낄 수 있고
혈액 공급이 되지 않으면 썩어 장폐색, 복막염, 패혈증까지
일으켜 생명까지 위협하게 된다.
탈출하는 장기를 원위치 시킬 방법은 하나!
수술뿐이다. 뚫린 근육의 구멍을 막고 튀어나온 장기를 원래의 위치로 되돌려야 한다.
누구에게나 쉽게 나타날 수 있는 탈장,
자가 진단법과 치료 방법을 통해 지금 당신의 뱃속을 점검하라!
EBS 명의 <장기가 탈출했다, 탈장> 편에서는 탈장 치료의 선구자 하태경 교수와 함께 뱃살로 의심하기 쉬운 질환, 탈장에 대해 알아본다.
*방송일시 : 2026년 4월 3일 (금) 밤 9시 55분, EBS 1
2 months ago | [YT] | 198
View 25 replies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