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 Legal Advice** 캐나다 이민을 고민하는. 궁금해하는. 진행중인. 심지어 이미 영주권자인 사람조차 재밌게 즐겁게 볼 수 있는 유익한 채널! 너저분한 카더라 통신따윈 다 필요없고, 대충 대충하는 전문가 아닌 초보들관 비교할 수 없이 명확하고 정확한 정보들!
"아니 캐나다 이민이 왜 어려워요? 밴쿠버나 토론토, 캘거리 지역만 고집 안하고 외곽으로 빠지면 다 2-3년안에 영주권 쉽게 주던데, 뭘 그렇게 어렵게 영주권 겨우 받았다고 부심을 부리시나?"
<- 그냥 어그로 끌고 싶은 글인거 100% 알고 죽빵 날리고 싶지만, 혹 이런 글에 혹하는 친구들 많을 까봐 정리 들어갑니다.
이민은 뭔 홀짝 게임으로 착각하는, 외곽 가면 무조건 쉽다? 버티면 영주권 기회 올거다? 아니예요 진짜 ㅜ MPNP, SINP가 무슨 와서 일만하면 자동으로 영주권 준데요??
문제는, 이런 말에 진짜 혹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거죠. 결론부터 말하면, “외곽으로 가면 쉽다”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준비 단단히 하시면 물론 패스웨이 잘 만들 수 있습니다. 당연하죠. 그런데 "외곽 가면 다 된다" 이게 아니라는 거예요. 예전엔 외곽이 무조건 쉬웠던 시절도 있었죠. 6개월 경력만으로도 길이 열리던 때가 있었으니까요.
실제로 MPNP나 SINP 같은 주정부 프로그램은 대도시보다 상대적으로 점수 경쟁이 낮고, 특정 직종이나 조건에서는 기회가 더 있는 것도 완전 맞습니다. 그래서 플래닝 잘 짜면 2–3년 안에 영주권까지 가는 케이스도 분명 있기는 해요
하지만 중요한 건 조건이 맞는 경우에 한해서라는 거. 그리고 지금은 그 조건이 훨씬 더 까다로워졌다는 .
MPNP는 그냥 매니토바로 가서 일하고 고용주가 스폰해준다고 해서 끝나는 거 절대 NONO. 특히 6개월 근무가 조건인 Skilled Worker in Manitoba는 겉으로 보면 진입장벽이 엄청 낮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직종별로 뽑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평소 인비테이션도 Employer Services나 Temporary Public Policy 같은 특정 트랙으로만 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예요, 공홈 가서 보세요. 즉, “일단 들어가서 6개월만 버티면 영주권 신청 가능하데!”는 너무나 너무나 단순한 해석입니다, 아 진짜 그러지 마요 정말
SINP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스카추완이라고 해서 다 같은 길이 아니예요. 지금 SINP는 Priority Sectors, Capped Sectors, Other Sectors로 나뉘어 돌아가고, 같은 주 안에서도 신청 방식이 완전히 갈라지자나요? (세상 제일 어려운게 SINP임, 미친놈들임)
Priority Sectors는 Healthcare, Agriculture, Skilled Trades, Energy, Mining, Manufacturing, Technology 아시죠 (대충 뭐 우선 섹터 다 비슷비슷하니까) 이쪽은 최소 50%의 할당 따로 잡혀 있고, intake window에만 묶이지도 않고, 워크 퍼밋 잔여 6개월 조건도 없으니 굿이지만, 여기 안속하면 어쩔 건데요?
반대로 누구나 쉽게 취업할 수 있을 거 같은 Capped Sectors는 어떨까요? Accommodation and Food Services, Trucking, Retail Trade 이런 섹터.
이 분야는 할당 상한선이 따로 있고, 정해진 intake window 안에서만 움직이며, 현재 워크 퍼밋이 6개월 이하로 남아 있는 사람만 신청 대상이 됩니다. (이것 때문에 난리예요 다들....) 그러니까 “SK니까 쉽다”가 아니라, 어떤 sector에 속하느냐에 따라 룰이 아예 달라지는 거예요. 내 플래닝이 완전 가루가 될 수도 있어요.... 바스스 사그라집니다.
결국 “외곽으로 가면 훨씬 쉽다”는 말은 절반만 맞말이예요. 정확히는!! ->> 외곽으로 가도 되는 사람/직종만 빨리 되는 겁니다.
그리고 냉정한 현실 기억해야해요. **이건 여러분이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거**
만일
-일자리 유지 못 하면? -고용주 조건 깨지면? 어쩔건데요? 그 순간 2–3년 루트가 아니라, 처음부터 다시 짜야 해요. 외곽이라 그 이후의 플래닝/취업 더 어려울 수 있다는 거, 아시겠죠?
그러니까 이민은 “어디가 쉽냐”가 아니라 내 상황에서 어디가 가능한가를 먼저 봐야 합니다. 최대한 빨리 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가 아니라요 ㅜㅜㅜ
--->>> 마지막으로 현재 마니토바나 사스카추완에서 영주권을 바라고 있는 친구들 혹시 주정부 이민 현재 상황등 같이 공유해줄 수 있음 해주세요! 나도 마니 궁금함! 힘든거 다 아니까.... 같이 토닥 토닥을........ 인비 걸린 사람은 격하게 축하해주겠음!!!
캐나다이민BE히어로
오늘 출근하자 마자 긴장 긴장 두근 두근
오너-오퍼레이터 LMIA 삼자 그룹콜 인터뷰.
생각했던 것보다 스트레잇포워드였던 인터뷰여서
클라이언트도 워낙에 인터뷰 답변을 잘해줬어서
인터뷰 후 추가 질문들의 난이도도 무난했어서
기대가 되긴 한다만, 요즘 같은
We’re clearly entering a New Era of LMIA시기에는
진짜 예상을 싹 다 뒤엎어 버리는 경우가 종종이라.
하지만 잘했어 알렉스 그리고 오너님. 토닥 토닥.
이제 남은 건 담담히 결과를 기다리는 것.
2 hours ago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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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흥미로운 케이스들이 몰아친다...
CKFTA 컨설턴트 케이스 상담 오늘로 한꺼번에 두 건
(희안하게 하나 잡히면 동일한 케이스들 연속)
주재원 워크퍼밋이야 지속적으로 상담하고 있지만
항상 가격이 문제고 (너무 싼데는 가지 마세요 쫌....)
가격이 문제인 건 정변호사님이랑 함께하는
C11 work permit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뭐.
비지니스 워크 퍼밋의 세계는 진짜 무궁무진하다.
ps. 오너-오퍼레이터 LMIA의 향방이 곧 드러난다.
두둥
2 hours ago | [Y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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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7월 10일 LMIA 긴급 업데이트]
하이 웨이지를 신청하기 위한
주 별 기준 금액이 소폭 상승했...
아니 이건 소폭 상승이 아니잖아!!!
하이 웨이지를 준비하는 모든 친구들은
7월 16일까지 서류가 접수가 완료가 되야함.
크으.. 이거 임금 변경된 기록 다 뜰텐데
오피서들은 유죄 추정의 법칙(?)을 적용해서
아주 자근 자근 씹어먹을 수 있는 근거가 하나 더 생겼네....
3 days ago (edited) | [Y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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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7월 10일 LMIA 긴급 업데이트]
기다리고 기다리던 7월 10일 실업률 발표.
결과는??? 두두둥. 처참합니다.
Halifax 만세! 그리고 Vancouver는 쭈굴.....
3개월 더 기다린다고.... 10월엔 떨어지려나.....
3 days ago | [Y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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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6월 2일 이후 거의 한달만인데
점수는 조금씩 조금씩 내려가는 걸로 보이네요.
현재 일을 하고 있으면서 경력과 영어 점수
그리고 인핸스먼트까지 다 더하면
그 누군가들은 도달하지 못할 점수는 아닙니다.
자, ECE 친구들 (Trade 친구들도) 달려보시죠.
3 days ago | [YT]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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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아니 캐나다 이민이 왜 어려워요? 밴쿠버나 토론토, 캘거리 지역만 고집 안하고 외곽으로 빠지면 다 2-3년안에 영주권 쉽게 주던데, 뭘 그렇게 어렵게 영주권 겨우 받았다고 부심을 부리시나?"
<- 그냥 어그로 끌고 싶은 글인거 100% 알고 죽빵 날리고 싶지만, 혹 이런 글에 혹하는 친구들 많을 까봐 정리 들어갑니다.
이민은 뭔 홀짝 게임으로 착각하는, 외곽 가면 무조건 쉽다? 버티면 영주권 기회 올거다? 아니예요 진짜 ㅜ MPNP, SINP가 무슨 와서 일만하면 자동으로 영주권 준데요??
문제는, 이런 말에 진짜 혹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거죠. 결론부터 말하면, “외곽으로 가면 쉽다”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준비 단단히 하시면 물론 패스웨이 잘 만들 수 있습니다. 당연하죠. 그런데 "외곽 가면 다 된다" 이게 아니라는 거예요. 예전엔 외곽이 무조건 쉬웠던 시절도 있었죠. 6개월 경력만으로도 길이 열리던 때가 있었으니까요.
실제로 MPNP나 SINP 같은 주정부 프로그램은 대도시보다 상대적으로 점수 경쟁이 낮고, 특정 직종이나 조건에서는 기회가 더 있는 것도 완전 맞습니다. 그래서 플래닝 잘 짜면 2–3년 안에 영주권까지 가는 케이스도 분명 있기는 해요
하지만 중요한 건 조건이 맞는 경우에 한해서라는 거. 그리고 지금은 그 조건이 훨씬 더 까다로워졌다는 .
MPNP는 그냥 매니토바로 가서 일하고 고용주가 스폰해준다고 해서 끝나는 거 절대 NONO. 특히 6개월 근무가 조건인 Skilled Worker in Manitoba는 겉으로 보면 진입장벽이 엄청 낮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직종별로 뽑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평소 인비테이션도 Employer Services나 Temporary Public Policy 같은 특정 트랙으로만 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예요, 공홈 가서 보세요. 즉, “일단 들어가서 6개월만 버티면 영주권 신청 가능하데!”는 너무나 너무나 단순한 해석입니다, 아 진짜 그러지 마요 정말
SINP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스카추완이라고 해서 다 같은 길이 아니예요. 지금 SINP는 Priority Sectors, Capped Sectors, Other Sectors로 나뉘어 돌아가고, 같은 주 안에서도 신청 방식이 완전히 갈라지자나요? (세상 제일 어려운게 SINP임, 미친놈들임)
Priority Sectors는 Healthcare, Agriculture, Skilled Trades, Energy, Mining, Manufacturing, Technology 아시죠 (대충 뭐 우선 섹터 다 비슷비슷하니까) 이쪽은 최소 50%의 할당 따로 잡혀 있고, intake window에만 묶이지도 않고, 워크 퍼밋 잔여 6개월 조건도 없으니 굿이지만, 여기 안속하면 어쩔 건데요?
반대로 누구나 쉽게 취업할 수 있을 거 같은 Capped Sectors는 어떨까요? Accommodation and Food Services, Trucking, Retail Trade 이런 섹터.
이 분야는 할당 상한선이 따로 있고, 정해진 intake window 안에서만 움직이며, 현재 워크 퍼밋이 6개월 이하로 남아 있는 사람만 신청 대상이 됩니다. (이것 때문에 난리예요 다들....) 그러니까 “SK니까 쉽다”가 아니라, 어떤 sector에 속하느냐에 따라 룰이 아예 달라지는 거예요. 내 플래닝이 완전 가루가 될 수도 있어요.... 바스스 사그라집니다.
결국 “외곽으로 가면 훨씬 쉽다”는 말은 절반만 맞말이예요. 정확히는!! ->> 외곽으로 가도 되는 사람/직종만 빨리 되는 겁니다.
그리고 냉정한 현실 기억해야해요. **이건 여러분이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거**
만일
-일자리 유지 못 하면?
-고용주 조건 깨지면? 어쩔건데요?
그 순간 2–3년 루트가 아니라, 처음부터 다시 짜야 해요. 외곽이라 그 이후의 플래닝/취업 더 어려울 수 있다는 거, 아시겠죠?
그러니까 이민은 “어디가 쉽냐”가 아니라 내 상황에서 어디가 가능한가를 먼저 봐야 합니다. 최대한 빨리 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가 아니라요 ㅜㅜㅜ
--->>> 마지막으로 현재 마니토바나 사스카추완에서 영주권을 바라고 있는 친구들 혹시 주정부 이민 현재 상황등 같이 공유해줄 수 있음 해주세요! 나도 마니 궁금함! 힘든거 다 아니까.... 같이 토닥 토닥을........ 인비 걸린 사람은 격하게 축하해주겠음!!!
5 days ago | [YT]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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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꼴랑 2000명에 517점이면 낫 배드.
그나저나 Health Care도 4개월만에 한번 했으니
Education도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작년 9월이니깐.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6 days ago | [YT]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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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밴쿠버의 날씨가 한껏 물이 오른 7월의 세미나.
7월 9일 4시 (온라인, 예약 링크는 댓글에)
정변호사와 함께 하는 ZOOM 세션으로 문을 엽니다.
7월 23일 5시 반 (오프라인 예정)
BC 주정부 이민에 도전하는 직업별 준비 전략
1 week ago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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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지난 주 또 하나의 C11 work permit 승인.
6월 승인과는 다르게 POE에서 심사할 수 있는 CBSA 직원이 없다며 입국 후 바로 온라인 접수를 진행했고, 결국 LA 오피스에서 2주 만에 승인됌. 미국 비자 오피스에서 케이스를 받아본 건 뭐.. 대략 7-8년 만인가? -_-;;
사업 형태가 단순한 소규모 리테일은 아니였고, 캐나다에서 기술 개발과 상용화 준비가 실제로 진행되고 있던 창업형 사례여서 정변호사님이랑 머릴 좀 굴려야했던 케이스.
창업가 비자는 말만 들으면 엄청 어려울 거 같지만, 결국 “캐나다에 와서 사업을 하고 싶다”기 보다는, "왜 내가 캐나다에 필요한지, 그리고 내 사업이 캐나다에 어떤 benefit을 줄 수 있는지"를 솔리드하게 보여줄 수 있다면 충분히 해볼만 한 듯.
물론 바로 그 지점을 설득하는 일이, 늘 가장 어렵다.
1 week ago | [Y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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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캐나다 공인 이민 컨설턴트 알렉스 킴입니다
요즘은 그 어떤 옵션도 다 어렵죠.
LMIA도 어려워
Express Entry도 어려워
각종 주정부 이민도 골라뽑아 어려워
사업자라고 또 워크 퍼밋 주는 것도 아니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을.
본인 케이스에서 해볼 수 있는 가능성을.
각 프로그램별 요즘 트렌드는 어떤지.
등을 하나씩 풀어드립니다.
1 week ago | [YT]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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