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상권이 살아나야, 서민 생활이 편합니다.
골목경제의 활력소가, 바로, 소규모 건설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인천의 공동주택 소규모 공사는 다른지역 업체가 독식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앞으로 ok tv가 이 문제를 집중 진단하고 처방하겠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문제는, 협상이나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은 건설사업자를 어느 정도 신뢰하십니까?
OK-TV가 그 속내를 현미경처럼 속속들이 들여다보겠습니다.
발주자에게 묻겠습니다.
정상적인 회사와 껍데기 회사간의 경쟁에서 누가 유리할까요?
정상적인 회사라고요? / 글쎄요

이제 oktv가 그 실상을 파해치겠습니다.
오는 7월에 정식 오픈하는 ‘oktv 아하! 그렇구나’는
우리의 생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이러한 작은 일들을 소중하게 여기고
우리 서민경제와 안전을 지켜내는 역할을 담당할 것입니다.
많은 기대와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ok-tv는 여러분과 애환을 같이합니다.